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jkc123 ↗ · 2026-06-25 13:17

차이나 인바운드 붐 업데이트

Dual drivers, 글로벌 1위 수혜주를 주목하라! 안녕하세요. 유커의 귀환이 여전히 뜨겁습니다. 1~5월 중국의 한국 방문객수는 248.7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5% 증가하며 글로벌 1위로 발돋움하였습니다. 한국의 중국인 방문객수는 상반기 3백만 명을 돌파하고 올해 전체는 전년대비 30% 증가한 6.8백만 명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나 인바운드 붐은 1 한일령 반사 효과, 2 단체여행 비자면제 프로그램, 3 위안화 초강세라는 세 가지 영향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 Dual drivers: 한일령과 위안화 초강세 ᆞ 일본의 중국 방문객은 급감하고 있습니다. 1~5월 중국인 방문객은 171.7만 명으로 지난해 대비 56.2% 급감하였으며 월별 방문객 감소 폭이 확대되고 있는데요, 지경학적 위험이 발생하면 최근접 국가가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되고 항공 인프라(교통량) 조정 영향으로 1년에 걸쳐 시프트가 확대됩니다. 올 상반기 한국의 중국 인바운드 증가율은 Top-4 국가(태국 +18.3%, 베트남 -2.7%) 중에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위안화 환율의 초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위안화 강세, 원화 약세 조합이 결합되면서 6월 24일 현재, 226.9원/위안으로 지난해 6월 말 대비 19.9% 절상(‘10년 이후 평균 환율 대비 27.2%)되며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풍부한 달러 유동성과 미-중 데탕트 국면을 감안할 때 위안화 강세기조가 더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투자전략: 차이나 인바운드 수혜 업종 ᆞ 인바운드의 경제적 효과는 방문객수(Q)와 인당 소비금액(P)에 의해 결정됩니다. 올해 중국 여행객의 소비지출 규모는 11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일령 발동 이후 한국의 중국 방문객수 증가와 위안화 강세가 동반하는 구매력 확대를 감안할 때 ‘25년 소비지출 규모 85억 달러 대비 35.7% 증가한 116억 달러에 달할 수 있습니다. ᆞ 올해 차이나 인바운드 붐의 수혜는 유통, K뷰티, 문화 콘텐츠 등으로 확산될 것입니다. 한국 유통산업은 인바운드 붐의 최대 수혜가 예상되는데요, 중국 여행객의 백화점 매출이 급증하면서 백화점의 외국인 매출/수익 증가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K-뷰티/헬스케어는 폭발적인 수요증가가 나타나는 부문으로 지난해 중국인 환자수는 62만 명으로 급증하였고 강력한 성장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화장품·생활용품은 브랜드 파워의 재편과정에 있다. 팬데믹 이후 중국의 개인화 소비가 강화되면서 중저가 인디 브랜드와 기능성 화장품(코스메슈티컬) 선호도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중국 현지 생산 및 한국형 트렌드 제품 공급에 우위에 있는 ODM 기업과 인디 브랜드 기업의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t.me/jkc123

텔레그램 채널에서 보기 목록

jkc123 텔레그램 채널 게시글입니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

같은 카테고리 최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