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lim_econ ↗ · 2026-04-13 07:40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 4/13 Bloomberg

1) 달러-원 1480원대. 한은 매파 전환 위험 금요일 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 대비 약 10원 오른 1484원 수준 마감. 유가 등에 연동하며 환율 하단이 다소 지지받는 양상이었으며, 기술적으로는 이란전쟁 발발 이후 55일 이평선이 어느 정도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음. JP모간은 한은 금리 인상이 현실화되기 위해선 에너지 가격 충격이 2차 효과를 통해 근원 인플레이션으로 전이되고 있다는 분명한 증거가 필요하다며, 올해와 내년에도 금리 동결 전망 2) 美 3월 CPI 전월비 0.9% 상승 미국 3월 소비자물가가 이란 전쟁에 따른 휘발유 가격 급등 영향으로 약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9% 상승해 2022년 6월래 가장 가팔라졌음. 휘발유 가격이 사상 최대인 21%나 치솟으며 전체 월간 상승폭의 약 4분의 3을 차지. 네이션와이드는 “4월에도 유사한 수준의 헤드라인 CPI 상승이 예상된다”며 “전쟁이 종식되고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재개되더라도 원유와 휘발유, 디젤 등 공급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기까지는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 3) 미국 소비심리 위축 이란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에 미국 소비자 심리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악화. 미시간대 4월 소비자신뢰지수 예비치는 47.6으로, 3월의 53.3에서 크게 하락. 현재 경기 현황을 보여주는 지수는 4월 50.1로 이 역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고, 기대지수는 1980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음. 향후 1년간 기대 인플레이션은 3.8%에서 4.8%로 뛰어 대규모 관세 정책을 발표한 1년 전 이후 가장 큰 상승폭 기록 4) 연준, 사모신용 익스포저 점검 연준이 최근 환매 요구 증가와 부실 대출 확대 우려 속에 미국내 주요 은행들을 상대로 사모신용 익스포저에 대한 세부 자료를 요구. 연준 담당자들은 은행들이 사모신용 펀드에 얼마나 노출돼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요청. 또한, 사모신용 펀드가 은행으로부터 조달한 부채 규모에 대한 세부 정보도 요구. 이번 조치는 기관투자자 중심에서 개인 투자자로까지 확대되며 1.8조 달러 규모로 급성장한 사모신용 시장의 리스크를 파악하려는 미 규제당국의 가장 강력한 신호 중 하나로 해석 5) BofA, ‘원자재 강세 수년간 지속’ 향후 수년간 원자재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음.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마이클 하트넷은 투자자들이 위험과 인플레이션, 달러 약세에 대비하기 위해 원자재로 자금을 이동시킬 것으로 예상. 그는 2020년대 남은 기간 동안 주식 대신 원자재가 최대 수혜 자산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재정 지출 확대 속에 국채의 본격적인 강세장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분석. 하트넷은 이제 주요 승자는 달러보다 원자재, 미국 대형주보다 해외 및 중소형주가 될 것이라고 전망 (자료: Bloomberg News)

텔레그램 채널에서 보기 목록

lim_econ 텔레그램 채널 게시글입니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

같은 카테고리 최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