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lim_econ ↗ · 2026-01-29 05:56
Jerome Powell 연준 의장
(온건파, 당연직)
1. 연방정부 셧다운 충격은 이번 분기에 회복될 것으로 예상
2. 고용시장은 점진적인 둔화를 넘어 안정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을 가능성. 채용과 구인, 임금 상승세에는 소폭 변화만 있음
3. 물가는 지금도 목표 수준과 비교했을 때 어느정도 높은 레벨.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꾸준히 목표 수준에 부합
4. 현재 통화정책은 기준금리를 유지, 또는 조정의 시점을 고민하기 적절한 곳에 위치
5. 그간의 통화정책 조정은 고용시장에 영향을 미쳤을 것
6. 고용자 수 증가세 둔화는 노동력 감소에 기인하지만 수요 약화도 분명한 사실
7. 지난 회의 대비 경제 활동은 명백히 개선(clear growth improvement). 전반적인 전망도 상향 조정
8. 달러와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을 것
9. 현재 통화정책과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 상단 부근에 도달
10. 데이터들을 보았을 때 통화정책을 상당히 긴축적(significantly restrictive)이라고 볼 수는 없음
11. 이번 결정에는 연준 위원들의 광범위한 지지(pretty broadly)가 있었음
12. 추가 기준금리 인하 시점은 제시하거나 예단하지 않을 것
13. 관세로 인한 상품물가 상승세는 연중 고점을 통과한 뒤 둔화될 전망
14. 물가의 상방 압력, 고용의 하방 압력 모두 감소. 그럼에도 양대 책무 리스크가 사라진 것은 아님
15.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흐름은 물가가 2%로 복귀할 수 있다는 신뢰를 반영
16. 외국인 투자자들이 달러 자산을 헤지한다는 근거 또는 데이터는 부족
17. 미국의 재정정책은 지속가능한 방향이 아니며 개선이 필요
18. 10년 금리와 단기자금시장 금리(overnight rate) 간에는 밀접한 상관관계가 없음
19. 고용 수요와 공급 상황이 유지되는 가운데, 신규 일자리 창출이 없다면 이를 완전고용이라고 부를 수는 없음
20. 부정적인 소비자 서베이, 양호한 실제 소비 지표 괴리는 한동안 지속되어 온 현상
21. 관세 관련 인플레이션은 연 중반(middle quarters of the year) 고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22. 미국 경제는 무역정책의 커다란 변화가 있었음에도 잘 버티는 중
23. 일반적으로 GDP보다는 고용지표를 신뢰(the lore is that labor market data is more reliable than GDP)
24. 어느 누구도 다음 번 행보를 기준금리 인상으로 전망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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