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miraepower ↗ · 2026-07-30 17:31
투자 하이라이트 1 신규 포설선 인수
- 1.1만톤급 대형 CLV 신규 인수. 팔로스(PALOS)호와 함께 국내 유일 해상풍력 전용 CLV 선대 구축.
- DP2급 고사양 해저 전용 포설선. 케이블 최대 7,000톤 선적. 팔로스(약 4,400톤) 대비 실질 운영 캐파 약 2배 확대.
- 전장 약 138m. 최대속도 9→12knot로 확대 → 포설 속도·기상 대응·회항 역량 향상.
- 대형 캐로셀(스플릿 캐로셀)·텐셔너 탑재, HVDC 해저케이블 포설 가능. 100톤급 크레인 운용.
- 최대 승선 인원 60명→90명 확대. 프로젝트·시공·운항 인력 동시 승선 가능.
- 해저면 안착 가능 선체 구조 → 서해안 조수간만(썰물) 대응 유리. 해당 특성 선박은 아시아 내 팔로스·신규선 2척뿐, 모두 대한전선 보유.
- 헬리덱 보유. 유럽 개발사 스펙 대응 가능, 비상·긴급 보급 시 헬기 지원.
- 추진계통 5개 → 360도 이동, DP 자동 위치 유지(파도·조류·조수 무관). 별도 예인선 지원 없이 자체 포지셔닝·포설 대응.
- 총 27개 PJT 투입 이력 보유. 국내 1개 PJT 현재(2026년) 포설 진행 중. 네덜란드 설계·유럽 제조, 노르웨이 선사(DOF) 운영 → 유럽 하이테크 기준 대응. 선령 10년.
- 해상풍력 정책상 내년 약 4GW 입찰 예상, 2026~2035년 총 25GW 발주 예정. 매년 최소 3~4개, 많게는 6개 이상 PJT 동시 진행 전망. 신규 포설선 본격 가동은 27~28년부터.
투자 하이라이트 2 500kV HVDC 수주
- 국내 첫 500kV HVDC 핵심 전력망 사업 수주(동해안~동서울 EP2단계). HVDC 시장 경쟁력 입증.
- 발주처 한국전력공사, 규모 약 1,463억원. 동해안 발전 전력을 수도권으로 공급하는 국가 핵심 전력망.
- 약 86km 구간, 500kV HVDC XLPE 케이블 시스템 Turn-Key(제조~시공) 수행.
- 2016년 미국 최초 500kV XLPE 케이블 납품 이력 보유. 국내 업체 최초 500kV 수출. 국내 최대 그레이드 380kV(한전 운영) 대비 상향된 규격.
- 글로벌 500kV HVDC 생산 가능 업체 약 10개사 내외. 기술력·레퍼런스 기반 시장 확대 기대.
- 전략적 의의: 기술 개발~생산·시공 역량 실사업 입증, 유럽·미주 중심 확대되는 HVDC 시장 대응 레퍼런스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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