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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pharmbiohana ↗ · 2026-07-10 09:06

지난 6월 9일 발간한 <바닥 탐색 구간 에서 말씀드렸듯이, 이제는 악재에 대한 시장의 민감도가 둔화되고 있는지를 확인해볼 시점입니다.

지난 6월 9일 발간한 에서 말씀드렸듯이, 이제는 악재에 대한 시장의 민감도가 둔화되고 있는지를 확인해볼 시점입니다. 또한 7월 3일 발간한 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섹터에 우호적이지 않은 결과가 나오더라도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는 이미 상당 부분 위축되어 있는 만큼, 과거처럼 섹터 전체를 흔들기보다는 개별 종목 이슈에 국한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섹터 회복을 기대해볼 만한 주요 이벤트는 10월 전후로 예상되며, 그 사이에도 예상치 못한 기술이전(L/O) 등 긍정적인 뉴스는 언제든 나올 수 있습니다. 지난 2분기는 바이오 투자자분들께 정말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긴 시간을 버티며 시장을 지켜보신 만큼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말에는 잠시라도 숨을 고르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다음 주에는 조금 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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