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samsungchem ↗ · 2026-07-30 13:23

[(삼성/조현렬) LG에너지솔루션 2Q 컨콜 Q&A]

#LG#LG에너지솔루션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LG에너지솔루션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ESS 등 주요 사업 진행 현황 및 3분기/하반기 가이던스 등이 있었습니다. (Q&A) Q. 3분기 및 하반기 실적 전망과 연간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 : (3분기) 북미 신규 capa 가동 확대로 ESS 출하량 +50%QoQ 이상 증가 예상, 전략 고객향 원통형 물량도 안정적으로 지속. : 자동차 파우치는 유럽향 하이볼티지 미드니켈 중심 물량 성장에 더해, 전략 고객사 JV 생산 재개로 북미 EV 물량도 다소 증가. : 이에 전사 매출은 +20%QoQ 이상 성장 가능할 전망. : 손익은 여러 사이트에서 셀·팩·링크 capa를 동시 준비하며 발생하는 비용 부담과 초기 램프업 코스트가 일정 기간 영향. 다만 비용 감축·운영 효율화, 북미 JV 재개 및 폴란드 물량 확대로 수익성 개선 추진. : (하반기) ESS는 북미 사이트 가동 확대로 상반기 대비 최소 2배 이상 생산 증가 예상, 자동차 파우치·원통형도 안정적 물량 성장. : 전사 매출은 연초 제시한 +20% 이상 성장 달성 가능할 전망. : 5개 사이트 오퍼레이션이 안정화되고 물량 효과가 극대화되는 4분기를 기점으로, IRA 효과 제외 기준으로도 ESS 수익성 확보 목표. Q. 북미 ESS 시장 내 중국 경쟁사와의 경쟁 심화 가능성 및 대응 전략?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ITC 세액공제가 지속되며 ESS 수요 성장세 가속화. : 중국 경쟁사도 미국 공장 건설, 제3국 우회, LRS 등으로 진입 시도 중이나 PFE 규제로 AMPC·ITC 보조금 확보가 어려워 시장 확대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대응1) 생산 공급 능력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 기존 EV용 capa의 ESS 전환을 연내 완료하고 팩·컨테이너 capa도 적기 확대. : (대응2) 제품 경쟁력 강화 — 내년부터 공급 예정인 LFP 각형 양산 준비, 장주기 ESS용 소듐전지 기술 확보(수백 MWh 단위 제품 기술 검증 완료 후 사업화 추진). : (대응3) 중국 대비 차별화된 SI·O&M 역량에 더해 에너지 효율 극대화·전력 거래 지원 SW 개발로, HW+SW 기반 고수익 사업 전환을 통해 구조적 경쟁 우위 확보. Q. 소형전지 원통형 하반기 업사이드 및 46파이(46시리즈) 대응 전략? : 원통형 물량은 작년 하반기 이후 매 분기 성장세 지속, 전략 고객향 출하도 유럽 EV 수요 회복과 아시아 롱레인지 모델 호조로 성장 지속. 고객사도 생산 확대 계획. : 작년 하반기 양산을 시작한 46시리즈 수요도 안정적 확대 전망. 견조한 물량 증가세는 하반기는 물론 내년까지 지속 기대. : 하반기 중국 남경 원통형 capa를 풀가동해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 오창 생산 46시리즈 및 연내 가동 예정 애리조나 공장 양산 준비·추가 수주 활동을 병행해 수요 모멘텀 극대화. Q. 자동차 북미 전략 고객 JV 3분기 재가동 계획 및 유럽 대표 고객사 물량 추이? : (북미) 고객이 EV 사업 속도 조절 차원에서 기보유 재고를 우선 소진, 상반기 가동 중단했던 얼티엄 1기는 예정대로 3분기 중반부터 재가동 계획. 물량은 점진 확대되어 3분기보다 4분기에 더 많은 물량 공급 예상. : (유럽) 상대적으로 견조한 수요 흐름 속 주요 고객사향 미드니켈·LFP 중저가 솔루션 중심 물량 증가 지속, 상반기 대비 하반기 큰 폭의 매출 성장 예상. 폴란드 공장 가동률 개선도 지속 기대. Q. 미국 BTM 시장 수요 모멘텀 및 전망? : AIDC 전력 수요 급증으로 전력망 병목이 AI 인프라 투자의 최대 리스크로 부각, 송배전망 노후화가 바틀넥으로 작용하며 BTM 솔루션에 대한 기대 확대. : 지난 6월 미국 FERC가 1데이터센터 사업자의 자체 전력설비 구축/송배전 비용 직접 부담 2BTM 발전자원 도입 확대 및 계통 연결 신속화 정책을 추진, BTM ESS 수요가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연계해 크게 확대될 전망. : BTM ESS는 Non-PFE 배터리를 요구해 당사에 매우 중요한 시장. 셀 공급과 SI·O&M 역량 기반으로 빅테크 AIDC향 FTM 프로젝트 수주 성과, 일부 빅테크 직납 BTM 프로젝트도 논의 활발. 차세대 AIDC 표준 플랫폼 최적화 솔루션 개발로 시장 주도권 확보 목표. Q. BBU·로봇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 추진 전략? : (로봇) 이미 다수 글로벌 주요 고객사에 진입해 원통형 2170 공급 중, 안전성·고출력·고에너지밀도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로 신규 시장 조기 선점 및 후발주자 진입장벽 강화. : (BBU) 급증하는 AI 데이터센터 수요·하이퍼스케일러 프로젝트 대응 위해 고객사와 구체적 공급 논의 진행 중, 고출력·고온보관·장수명 전용 탭리스 셀 개발 및 오창 양산라인 준비 중. 북미 중심 BBU 수요에 적극 대응. Q. 하반기 주요 수주 프로젝트 및 모멘텀 업데이트? : 거래소 공시 규정상 확정 전 구체적 내역은 언급 불가, 방향성만 공유. : (ESS) 북미 전력망 시장 중심 안정적 매출·수익 확보에 중점. 기존 대형 고객향 대규모 중장기 물량 추가 수주를 지속 논의, 미국 대형 유틸리티 및 AIDC 구축 디벨로퍼향으로도 연내 수주 목표로 적극 논의 중. : (EV) 자동차 파우치는 미드니켈·LFP 중저가 중심으로 유럽·아시아 기존 고객사 대상 추가 수주 노력, 46시리즈 원통형은 미국·유럽 다수 고객사와 논의 지속. 북미 EV 수요 회복 지연으로 단기적으로 HEV 신규 과제 수주도 추진. : 신규 수주 확정 시 공시 등을 통해 시장과 소통 예정.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 LG에너지솔루션 토탈 기업정보 보기 텔레그램 채널에서 보기 목록

samsungchem 텔레그램 채널 게시글입니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

같은 카테고리 최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