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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 s_esthermobility ↗ · 2026-10-16 15:12

제목 테슬라

[Web발신] [테슬라 로드스터, 날으다: 스페이스X와 합병 떡밥 투척?]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미국시간 10월 15일에 테슬라가 9년만에 차세대 로드스터를 공개하고, 2028년 생산을 발표했습니다. 퍼포먼스가 정말 화려했습니다. 진짜로 하늘을 날고, 공중에서 플립을 하네요. 테슬라와 스페이스X 엔지니어링 협력을 강조하면서, 두회사의 합병을 위한 이벤트처럼 느껴졌습니다. 로드스터는 향후 테슬라가 만드는 유일한 수동운전차로, 로보택시 시대에는 수동운전이 고급취미가 될 것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로드스터는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오랫만의 기술이벤트였으며, 3분기 실적이 수익성 개선이 나타난다면, 테슬라 주가는 추가 회복이 예상됩니다. ■ 로드스터 출시 - 공통기술: 4680배터리, Steer-by wire 및 Brake by wire 적용.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스. 차량 자세와 통합제어하는 소프트웨어. - 퍼포먼스: 팬 기반 다운포스, 주행 및 코너링 성능 강화/ 예약금 5만달러 - 트러스트: 고압가스 추진, 제로백 0.9초. / 예약금 25만 달러 - 로켓: 다방향 추진 노즐. 공중 부양 및 자세 제어 / 초청 전용 - 2028년 양산: 연 2천대로, 차량 가격 25만달러를 적용해도 매출액은 5억달러. 연간매출의 0.5% 비중 ■ 옵티머스 기술과 스페이스X 기술 융합 - 고압가스 추진 시스템에 사용되는 밸브는 옵티머스의 발목 부위에 사용되는 것과 유사 - Cold Gas Thruster: 초고압 압축공기를 분사하는 방식. 로켓 및 위성의 자세제어에 쓰이는 기술 우주진공이 아닌 대기중 자고동을 위해 새로운 하드웨어와 제어시스템 개발. - 고압탱크: 팔콘9에 추진제 탱크 가압에 쓰이는 핵심부품. 신형로드스터는 차내 빈 공간 전부를 탄소섬유 복합재로 채워, 압축공기를 저장. 가스가 많을 수록 비행시간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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