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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samsungchem ↗ · 2026-04-28 16:49

[(삼성/조현렬) 솔루스첨단소재 1Q26 실적발표]

#솔루스첨단소재#삼성SDI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솔루스첨단소재의 1Q26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내용을 아래와 같이 정리했으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경영실적 및 계획 ■ 1Q 경영 실적 : 매출액 1,926억원(+13.6%QoQ)으로 증가. : EBITDA -13억원으로 QoQ 적자 축소. - 전지박: 매출액 610억원(+47.0%QoQ). 기존 고객사 수요 회복 및 신규 고객사 공급으로 매출 증가(+2.0%YoY). - 동박: 매출액 1,045억원(+9.7%QoQ). AI 가속기향 하이엔드 제품 수요 지속 확대로 매출 증가(+53.5%YoY). - 전자소재: 매출액 271억원(-17.1%QoQ). 일부 고객사 생산 계획 연기 및 재고 조정 등으로 매출 감소(-8.8%YoY). ■ 2분기 사업부별 운영 계획 - 전지박 사업 : 북미 글로벌 OEM 고객사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In-house 배터리 적용 모델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할 계획. : 또한 주요 고객사의 북미 ESS 프로젝트 향 전지박 공급이 본격화되며 하반기까지 공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OLED 사업 : 모바일 및 IT 기기 패널에 적용되는 동사 IP 보유 제품의 본격적인 공급 확대와 신규 진입이 예정. : 그린 인광 호스트는 초도 매출이 발생하며, 연내 양산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 ■ 향후 계획 및 전망 - 전지박 사업 : 공급 확대와 가동률 상승이 본격화되며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주요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와 신규 수요 대응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분기 전지박 공급량은 1분기 대비 약 2배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유럽 역내 배터리 및 전기차 공급망 강화를 위한 정책 기조가 강화되는 가운데, 헝가리 전지박 공장은 현지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 - 동박 사업부 매각 : 이번 달 내로 마무리될 예정이며, 전지박과 OLED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 - OLED 사업 : 지난 2월 전북 함열에 발광 및 비발광 소재를 통합한 생산 기지를 준공. : 해당 신규 거점은 기존 대비 약 2배 수준의 생산 능력을 확보. : IT 기기 및 모바일, TV 향 그린 인광 호스트를 중심으로 매출 확대를 추진. : aETL, HTL, CPL 적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중국 고객사 대상 신규 기기 진입을 통해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해 나가고 있음. : 더불어 AR, VR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으로의 확장을 통해서 수익 모델을 다변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점진적인 실적 회복과 추가적인 매출 성장을 추진해 나갈 것. 2. Q&A Q. 전지박 사업 고객사 수요 현황 및 고객별 판매 동향? : 동사 볼타에너지솔루션 헝가리의 가동률 증가와 매출 물량 확대가 기대되는 시점. : 이는 고객사의 가동률이 회복에 기인하면서도, 동사의 장점인 현지화 강점도 큰 역할을 했음. : 고객사는 1) 폴란드에 위치한 L사, 2) 북미 OEM T사, 3) 일본계 P사, 4) CATL 헝가리 공장 등. : 이외 ACC와도 100% MS를 유지해 가며 공급 진행 중. : SK온 헝가리는 계열사에게 우선적으로 가서 동사는 일부 물량만 공급. : 삼성SDI는 3분기 말 첫 양산 공급 목표로 승인 마지막 단계. : 2026년도는 전체 전지박 매출 및 판매량을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1분기가 끝나는 현 시점에 사업 계획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 : 현재 볼타에너지솔루션 헝가리 발주 물량이 급증해서 하반기 동사 캐파로 대응 안되는 일부 고객사 수요가 필연적으로 발생할 것. : 캐나다 공장이 연말에 샘플 나오게 되면 3분기 이전에 캐파가 다 팔릴 것으로 예상. Q. 올해 전지박 신규 고객사 확보 및 공급 계획? : 2025년도 고객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둠. : 기존 L사 / 북미 OEM사 T사 / P사 / CATL, 이 외 고객사 확대 노력했고, 이에 따라 AESC와도 5월 말에 공급 계약 체결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 : 해당 고객사는 하반기에 본격적인 양산 목표로 진행 중이며, 프랑스로 공급받아 쓰고자 함. : 이 외 유럽 지역의 신규 배터리 고객사들이 있음. : 베르코(Verkor)라고 하는 프랑스의 배터리 고객사와는 공급 계약을 맺기 위한 협업 마지막 단계. : EVE에너지도 헝가리 데브레첸 인근에 짓고 있는 공장의 완공 시점이 올해 말이라 2027년도부터 양산을 하겠다라는 계획을 보유. : 동사와 계속 공급 물량에 대한 협의를 하고 있는데 두 번째 프로젝트를 동사와 진행하기로 합의. Q. 올해 고객별 및 제품별 비중 계획? : 전체 캐파로 월 최대 2,000톤 정도 생산 및 판매할 수 있음. : 수율 상승 시 월 2,200톤까지도 예상. : 현재 Phase 2까지 완공이 됐고 전체 Gross Capa는 30,000톤이 넘는데, 수율이나 Loss 감안 시, 월 2,000톤 정도 판매를 예상. : 벌써 이미 1분기부터 Ramp-up 시작했고, 풀가동 체제로 들어감. : 고객별로는 L사+북미 T사의 판매 비중이 60~65% 수준. : 나머지 35%는 북미 P사, 헝가리 CATL, 기타 나머지 ACC 등에 나누어 판매 중. : 현재 헝가리에 위치해서 로컬 고객사를 최우선적으로 대응하며 북미 쪽 물량은 전략적으로 줄이는 중. : 전체 매출 중 약 70%는 EV, 30% 수준이 ESS 향 매출. : ESS는 EV 향 배터리 대비 판가 경쟁이 심하고 마진이 낮음. : EV 향을 최우선적으로 하고 잔여 물량에 대해서 ESS 향으로 배정하고 있음. Q. 유럽 전력비 상승이 손익에 미치는 영향 및 대응 방안? : 전력비 상승이 원가 부담으로 작용한 부분은 사실. : 이런 부분 때문에 1분기에 EBITDA 적자 전환에 영향을 미쳤음. : 2분기 전력비 안정 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 Q. 전지박 평균 판매 단가 추이 및 향후 ASP 운영 기조? : 현재 수요 호조로 자연스럽게 단가가 인상 되고 있는 상황. : 판가는 올해 하반기를 거쳐 인상이 돼서 내년도에는 BEP 수준을 넘어서는 ASP를 달성할 것으로 확신. : 이런 부분 때문에 2027년도는 볼타에너지솔루션 전지박 사업 부문의 연간 EBITDA Turnaround의 원년이 될 것으로 확신. : 다만 현 상황이 전체 전지박 3사에 다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아님. : 동사는 한정된 캐파시티를 가지고 현지 로컬 공장을 특히 유럽 및 북미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material supplier이기에, 고객사가 이 가치를 더 인정해 주는 것. : 2027년도에 ASP를 BEP 이상으로 달성해서 확실한 Turnaround를 달성할 수 있을 것. Q. OLED 사업 부문의 매출 감소 배경? : 1분기의 매출 감소는 해외 주요 고객사의 패널 승인 일정이 지연되는 부분과 전방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영향이 복합적으로 나타난 것. : 해외 고객사의 글로벌 세트 업체 차기 모델과 연계된 일부 프로젝트에서 패널 승인 일정이 지연되면서 당초 계획 대비 출하 시점이 이연된 영향이 있음. :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 매출 인식 시점이 늦춰진 부분이 있음. : 또한 최근 패널 업체 전반에서 원가 절감 기조가 강화되면서 동사 제품의 적용 비중이나 공급 물량에도 일부 조정이 발생. : 이 과정에서 출하 규모가 감소한 측면. : 다만 2분기부터는 모바일, IT 기기 패널에 적용되는 동사 IP 보유 제품의 본격적인 공급 확대와 신규 진입이 예정. : 특히 그린 인광 호스트의 경우 초도 매출이 발생하며 연내 양산 확대가 기대. : 아울러 AR, VR 기기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으로 수익 모델 다변화를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기반으로 점진적인 실적 회복과 추가적인 매출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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