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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 HANAchina ↗ · 2026-10-18 06:57

중국 스마트폰, 광군제 할인에도 부진한 수요 회복 어려울 전망 (대만경제일보)

>>중국 스마트폰, 광군제 할인에도 부진한 수요 회복 어려울 전망 (대만경제일보) •중국의 2026년 광군제 판촉 행사가 10월 15일 시작. Apple, Xiaomi, OPPO, vivo 등 주요 브랜드는 가격 인하와 플랫폼 할인, 보조금, 중고폰 보상판매 등을 통해 구매를 유도하고 있으나, 올해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부진한 수요를 크게 개선하기는 어려울 전망 •Apple은 iPhone 18 Pro와 Pro Max에 각각 300위안의 플랫폼 할인과 500위안의 보상판매 보조금을 제공해 최저 가격을 각각 9,699위안, 10,699위안으로 낮춤. iPhone 17은 1,000위안 할인에 정부 보조금을 더해 최저 5,299위안에 판매함. Xiaomi 17 Ultra는 500위안 할인하고, Redmi K100 Pro Max는 각종 혜택 적용 후 3,249위안에 판매. MIX Flip 2의 시작 가격도 5,999위안에서 2,719위안으로 인하함. vivo X500 Pro 시리즈는 1,000위안 이상, OPPO Find X9은 보조금 적용 후 1,050위안 할인 •광군제 기간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율은 2023년 전년비 +5%에서 2024년 -9%로 하락, 2025년에는 +3%로 회복했으나 Apple 제외 나머지 브랜드 판매량은 오히려 5% 감소 •IDC는 올해 스마트폰 가격 상승폭을 광군제 할인으로 상쇄하기 어렵고, 할인 규모도 과거 수준을 넘어서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상반기 618 쇼핑 행사에서 판매량이 크게 감소한 점을 고려하면 광군제에도 뚜렷한 개선 기대난 •중국 소비자의 28%는 더 발전된 AI 기능을 위해 스마트폰 브랜드 교체를 고려하고 있음. 다만 AI 기능은 시스템 권한, 앱 간 연동, 기기 연산 성능 등의 제약을 받고 있어, 실제 사용 가치를 높여야 교체 수요를 자극할 수 있다는 지적 >大陸手機雙11促銷 恐難挽疲弱買氣 https://www.ctee.com.tw/news/20261018700079-439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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