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 · 여의도스토리 · 2026-09-23 07:42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9/23 Bloomberg>
① 미·이란 3시간 회동
- 트럼프, 뉴욕에서 이란 대표들과 3시간 동안 “매우 좋은” 회동을 가졌다고 밝혀 외교적 돌파구 기대 재점화
- 트럼프는 이란이 11월 미국 중간선거까지 합의를 미룬다고 주장하면서 합의하지 않으면 신속히 파괴하겠다고 경고
- 브렌트유는 배럴당 99달러 부근으로 하락했고, 반도체 랠리에 나스닥100은 0.8% 올라 사상 최고치 경신
② 사우디 우회 송유관 재가동
- 사우디아라비아가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하루 700만 배럴 규모 동서 송유관의 재가동에 착수
- 사우디는 오는 26일까지 의미 있는 수준의 원유 수송과 이번 주 후반 수출 재개를 목표로 내부 압력을 높이는 작업 진행
- 공급 부족 완화가 예상되지만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 기반시설 공격이 이어져 재차 가동이 차질을 빚을 위험 상존
③ 연준 추가 인상론 강화
-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지난주 25bp 인상을 지지했으며 금리를 다소 더 제약적으로 가져가야 인플레이션의 2% 복귀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
- 연준 위원들은 지난주 만장일치로 금리를 인상했고, 전망 중간값은 올해 한 차례 더 25bp 인상을 시사했으며 8명은 2027년 추가 인상을 예상
-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도 공급 충격이 경제 전반에 지속적인 물가 압력을 남긴다고 진단해 전일 굴스비의 추가 긴축 경고를 뒷받침
④ 핌코, 장기 미국채 비중축소 완화
- 핌코는 장기 미국채 금리가 5%를 웃돌자 기존 장기물 비중축소 포지션을 완화하고 미국채에 보다 균형적인 접근으로 전환
- 5~7년 만기 미국채 강세 포지션과 장기물 약세 포지션을 모두 축소하며, 이바신 CIO는 중기 투자자에게 현재 금리가 상당한 가치를 제공한다고 평가
- 이바신은 중동 전쟁과 유가 상승에 따른 채권시장 비관론은 타당하지만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속 5% 넘는 금리는 장기 투자자에게 매력적이라고 진단
⑤ 헤지펀드 베이시스 거래 축소
- 모간스탠리에 따르면 미국채 베이시스 트레이드 규모가 연초 1조2600억달러에서 약 9000억달러로 줄어 2년여 만의 최소 수준 기록
- 유가 급등 이후 금리 인하 기대가 인상 전망으로 바뀌면서 선물 수요와 현·선물 가격 차이가 축소
- 씨티그룹은 위험 신호보다 차익거래 기회 감소를 뜻하며 미국채 기저 수요가 예상보다 강할 수 있다고 해석
(자료: Bloomberg News)
여의도스토리 텔레그램 채널 게시글입니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
같은 카테고리 최신 글
- 마이크론 뚫은 에코프로HN, 수주 2500억 쌓았다…내년 2분기 HBM 소재 양산 [비즈360] 2026-10-01 16:27
- [단독] 피노, 3500억 규모 RCPS 추진…美 진출 앞두고 中 지배구조 조정 '포석' | 아주경제 2026-10-01 16:14
- <10월 1일 보고서‧기사‧특징주> 2026-10-01 15:39
- 덕산넵코어스, 국내 양산무기 체계 72종 82% 참여··전방위 방산체계 만든다 2026-10-01 11:23
- 계양전기, 현대트랜시스에 모베드용 DnL 모듈 양산ㆍ공급…로보틱스 공략 본격화 2026-10-01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