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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autoteamkorea ↗ · 2026-07-01 17:48

네 번째 기조연설 발표내용 (한국자동차연구원 KATECH 전병욱 연구소장 발표: Beyond SDV to AIDV: The Future of Mobility I…

#디바이스
- 자동차 산업에서 설명가능한 AI(Explainable AI)가 다음 필수 기술로 대두될 것으로 전망 - 자율주행 AI가 "왜 그 판단을 내렸는지"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이 중요해진다고 강조(완성차들이 엔비디아 생태계로 진입하는 이유) - Physical AI를 로봇으로 오해하지만, 로봇은 아직 대량생산 단계가 아니고 시장 진입에 상당한 시간 소요될 전망. 반대로 자동차는 이미 폼팩터가 완성되어 대량생산되고 있는 생태계이기 때문에, Physical AI가 가장 먼저, 가장 크게 적용될 디바이스는 자동차가 될 것으로 전망(스마트카 / 자율주행차) - 이후 로봇이 대량 생산 시작되며 자동차와 로봇의 경계 소멸 예상. 자율주행차는 사실상 바퀴 달린 로봇이고, 로봇은 사실상 이동하는 자동차로, 두 기술 영역의 경계가 사실상 없어질 것으로 전망 - 따라서 Physical AI를 설계할 때 자동차와 로봇을 하나의 방법론으로 묶어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하며 이것이 왜 자동차 회사가 로봇 산업에 진출하는 핵심 원인 - 한국 자동차 산업 시사점: 현대차 역시 일단은 엔비디아 하이페리온 생태계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하지만 엔비디아(자동차), 구글 딥마인드(로봇) AI 의존도를 탈피하기 위해서라도 장기적으로는 자체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AI 데이터센터 가동 등을 통해 시작 단계에 진입 중. 피지컬 AI 생태계에서 하드웨어만 공급하는 단순 위탁 생산 지위로 전락할 리스크를 덜기 위해서라도 Explainable AI 강화에 투자 집중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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