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autoteamkorea ↗ · 2026-07-01 10:33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김창호입니다.

#현대오토에버
저는 1년에 한번 개최되는 AID(Automotive Innovation Day) 2026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발표내용 (ETAS Detlef Zerfowski 부사장 발표: SDV-40 middelware are too many) 정리 드립니다. - 지금까지 완성차들은 각자 독자적인 차량용 운영체제 소프트웨어(미들웨어)를 처음 단계부터 개발 - 자동차 업계 전체로는 동일한 성능을 개발하고 경쟁하는 셈으로 자원과 시간 측면에서 낭비적인 요소 - 해법으로 제시하는 것이 "Open Core" 전략. OEM/Tier1/Tier2가 각자 미들웨어를 재개발하는 대신, 공통 코어 미들웨어 레이어를 오픈소스로 공유하고, 그 위에 차별화 요소(애플리케이션)만 개별적으로 얹는 구조 - Tier-2인 ETAS는 오픈소스 코어는 무료로 개방하되, 그 위에 안전인증·유지보수·통합 서비스 배포를 통해 유상 판매하는 모델로 전환 시도 - AUTOSAR Classic은 사라지기 어렵다는 견해: ECU는 계속 Classic 기반으로 남고, 마이크로프로세서 기반(HPC) 영역만 S-CORE(오픈소스 차량용 소프트웨어로 자동차판 안드로이드 OS)로 전환 - 한국 자동차 업종 시사점: SDV 전환은 역시 어렵다가 결론. ETAS 발표처럼 진행이 된다는 가정하, 완성차 입장에서는 SDV 개발 속도가 빨라지고 비용이 낮아지는 효과 기대 가능 / 현대차그룹에 미들웨어를 제공하는 현대오토에버의 역할은 재정립 될 가능성

텔레그램 채널에서 보기 목록

autoteamkorea 텔레그램 채널 게시글입니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

같은 카테고리 최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