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KiwoomResearch ↗ · 2025-11-24 19:38
안녕하세요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입니다. 금일 2026년 연간전망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차전지 산업
2026년 연간 전망 : 펀더멘털 부진 속 모멘텀 장세
♠ 투자 포인트
>> 바닥을 지나는 구간이나, 기대와 현실 간 괴리
연초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정책 불확실성이 확대되었으나, 7월 OBBBA 입법화 후 IRA 법안에 대한 불확실성은 해소. 국내 업체들은 여전히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 구간은 실적과 주가 간 괴리 발생. 전기차 매출은 하락세가 지속된 반면,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신재생에너지 확장으로 ESS 매출이 상향되며 실적 부진에도 주가는 상승
내년에도 유럽 시장 내 배터리 경쟁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당분간은 국내 업체들의 점유율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판단. 미국도 최근 GM, Ford, Stellantis를 중심으로 한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연이어 전동화 전략 속도조절을 발표 중이며, 전기차 보조금 종료로 인한 수요 둔화 예상. 전방 완성차 업체들의 신차 출시 일정과 EV 사업부 수익성 달성 진도를 감안 시 업황 회복 시점은 2027년으로 전망
>> 이차전지 섹터 투자의견은 1H26 비중확대(Overweight) > 2H26 중립(Neutral), 주가는 상고하저 전망
이차전지 산업 수요 현황 및 전방 업체들의 전략을 감안 시 2026년 상반기까지는 시장의 관심이 ‘Narrative(모멘텀)’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이지만, 하반기에는 ‘Numbers(실적)’로 시장 관심이 옮겨질 것으로 전망. 특히 상반기는 이차전지 연례 행사인 인터배터리와 전력 수요 및 탈중국 움직임으로 인한 중장기 ESS/EV 수주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모멘텀 장세 지속 기대. 불확실성은 이미 노출된 상태이므로 상반기 시장에서는 실적보다는 단기 모멘텀(ESS, 전고체, 리튬 가격 추이, AI 관련주)에 초점을 둘 것으로 보이나, 하반기에는 EV 속도 둔화가 예상보다 장기화되며 연간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과 함께 ESS 수익성 우려도 제기될 가능성 상존
>> 투자 전략: 상반기에 모멘텀 장세 지속 전망, 섹터 상승 예상
내년 상반기에도 모멘텀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2026년 상반기 섹터 Basket 투자 > 하반기 개별 기업 Trading 접근 전략을 제시. 2026년에 주목해야 될 분야로는 AI 관련 소재, ESS, 전고체, 46파이, 건식 공정이 있으나, 그중에서도 ESS 노출도가 높은 업체와 전고체 관련 기업들에 주목. ESS 매출 노출도와 AMPC 수취 등을 감안 시 배터리 업체를 소재 업체보다 선호
Top-picks: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관심주: 엘앤에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리포트: bbn.kiwoom.com/rfCI5488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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