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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bioksm ↗ · 2026-07-31 14:43

Astrazeneca 2Q26 Earnings Call BD 관련

- 기존 파이프라인만으로도 2030년 이후 성장이 가능하며, BD는 성장 목표 달성을 위한 필수 조건이 아니라 장기 포트폴리오 보강과 핵심 프랜차이즈 강화를 위한 선택적 수단 - 특히 최근에는 중국 바이오텍의 빠른 혁신과 임상 개발 역량을 활용해 이미 검증되거나 상업화 단계에 근접한 자산을 도입하는 전략 1. 2030년 이후 성장을 위해 대형 BD가 필요한가? 2030년 이후 성장에 추가 BD가 반드시 필요하지 않다고 명확히 답변. 다만 이는 현재 파이프라인의 합산 성공확률이 회사가 가정한 약 60% 수준을 달성한다는 조건. 핵심은 특정 1~2개 대형 자산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 파이프라인의 aggregate probability of success를 통해 특허 만료를 상쇄하는 구조라는 설명. AstraZeneca의 과거 후기 임상 성공률은 75% 이상으로, 회사의 계획 가정인 약 60%보다 높았다고 강조 2. BD의 목적은 ‘목표 달성’보다 ‘프랜차이즈 강화’ 현재 파이프라인만으로도 목표 달성 가능 BD는 부족한 매출을 메우기 위한 거래가 아님 장기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보강하기 위한 수단 기존 강점이 있는 치료 영역의 프랜차이즈를 확장하는 데 집중 최근 대표 사례는 Tagrisso·EGFR 폐암 프랜차이즈 강화 3. Tagrisso 프랜차이즈 강화 사례: Dizal의 Zegfrovy Zegfrovy 도입은 새로운 치료 영역 진출보다는 AstraZeneca가 이미 강점을 가진 EGFR 변이 폐암 시장에서 환자 범위를 확대하는 거래 Tagrisso: 주요 EGFR 변이 Zegfrovy: EGFR exon 20 insertion 및 비정형 변이 Datroway+Tagrisso, Orpathys+Tagrisso: 내성 발생 이후 치료 BD의 방향은 Tagrisso를 대체하는 자산이 아니라 Tagrisso 중심의 EGFR 프랜차이즈를 넓혀주는 보완재 확보 4. 중국을 핵심 외부 혁신 공급원으로 활용 AstraZeneca의 중국 전략은 세 가지로 요약된다. 중국 바이오텍의 혁신 자산을 글로벌 개발·상업화로 연결 중국 기업의 빠른 임상 개발 및 의사결정 방식 학습 중국 업체가 향후 글로벌 경쟁자로 성장할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 t.me/biok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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