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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HANAchina ↗ · 2026-06-24 18:43

SemiAnalysis “창신메모리 가치 지나치게 저평가”... DRAM 공급부족 2028년까지 지속 전망 (중국언론)

#삼성전자#SK#SK하이닉스
>>SemiAnalysis “창신메모리 가치 지나치게 저평가”... DRAM 공급부족 2028년까지 지속 전망 (중국언론) •중국 반도체 업종이 급등한 가운데, SemiAnalysis는 IPO를 추진 중인 CXMT의 기업가치가 크게 저평가돼 있다고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창신메모리는 2025년 매출 86억 달러(YoY +156%)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연간 흑자를 달성. 2026년 1분기 매출은 73억 달러로 이미 지난해 연간 매출에 근접, DRAM 가격 상승과 생산능력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연간 매출은 5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SemiAnalysis는 현재 IPO 밸류에이션이 2026년 상반기 모회사 이익 기준 약 1.8배에 불과해 수익성, 시장 지위, 향후 성장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 •생산능력 확대도 빠르게 진행중. 창신메모리의 월간 12인치 웨이퍼 환산 생산능력은 2026년 말 35만 장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마이크론의 예상 생산능력 38.5만장에 근접하는 규모. 2028년말에는 50만장까지 증가해 글로벌 DRAM 생산능력 점유율이 2025년 11%에서 17%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창신메모리의 공격적인 증설에도 불구하고 DRAM 시장의 공급 부족은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분석. AI 서버, 고성능 컴퓨팅,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이 메모리 수요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 •창신메모리와 삼성전자, SK hynix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증설 계획을 모두 반영하더라도 2026년 글로벌 DRAM 시장은 여전히 한 자릿수 후반의 공급 부족 상태를 보일 것으로 전망. 2027년에는 공급 부족 폭이 오히려 두 자릿수 수준으로 확대될 가능성 제기. 이에 따라 DRAM 공급 부족이 2028년 전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이는 DRAM 가격 강세와 메모리 업황 상승 사이클을 지속적으로 지지하는 핵심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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