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bioksm ↗ · 2026-02-05 10:01
Eli Lilly 4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 Q&A 세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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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rforglipron(경구 GLP-1) 출시 성공 지표
Q (BMO)
• 출시 1년 후 어떤 지표로 성공을 판단할 것인가?
A (Lilly)
• 핵심은 시장 확장(market expansion)
• 경구 GLP-1은 기존 주사제 전환보다 신규 환자 유입 효과가 큼
• 실제 처방 환경에서의 **환자 만족도, 복약 편의성(식이·수분 제한 無)**을 주요 지표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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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rforglipron 해외 허가·출시 일정
Q (Bernstein)
• 미국 외 지역에서 2026년 조기 출시 가능성은?
A (Lilly International)
• 대부분 국가는 2027년 상반기 출시
• 일부 국가(UAE 등)는 FDA 승인 참조로 2026년 말 예외적 출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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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외 Mounjaro 성장 지속성
Q (JPMorgan)
• 4Q25 해외 Mounjaro 매출 급증 이후 성장 지속 가능성?
A (Lilly International)
• 2025년은 다수 국가 출시 효과가 컸음
• 2026년은 Q4 수준을 베이스로 추가 성장
• 해외 매출의 75%는 비만(자비 부담), 25%는 당뇨(보험)
• 향후 전략은 비만 환자 활성화 + 당뇨 보험국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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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만 외 영역(면역·항암) 투자 확대 가능성
Q (Guggenheim)
• 비만처럼 면역질환에도 공격적 투자 가능한가?
A (CSO)
• 비만에서 발생한 현금을 oncology·immunology·neuro에 재투자 중
• 면역질환에서도 질병 초기 치료, 병용 전략, incretin 활용에 강한 기회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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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edicare 비만약 적용과 가이던스 영향
Q (Morgan Stanley)
• 2026년 하반기 Medicare 적용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A (CFO)
• 2026년 7월 1일 이전 적용 예상
• LillyDirect 환자 중 10~20%가 Medicare로 이동 가능
• 단기보다 2027년 이후 구조적 성장 요인으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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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Incretin + 면역질환 병용 전략
Q (Citi)
• Zepbound를 면역·종양 영역에서 병용으로 확장할 계획은?
A (Lilly Immunology)
• Psoriasis, PsA, IBD, Asthma 등에서 병용 임상 다수 진행 중
• 비만 동반 면역질환 환자는 질병 부담이 더 큼
• 병용을 통해 더 깊고 지속적인 치료 효과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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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가격·계약 환경과 가격 탄력성
Q (Goldman Sachs)
• 2026년 가격 인하 환경과 cash-pay 탄력성은?
A (Lilly USA)
• Part D, DTC 가격 인하는 접근성 확대 목적
• $50 Medicare copay, $299 Zepbound vial 도입 후 사용량 증가 확인
• 가격 인하는 수요 확대 효과가 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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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비만 적응증 확장(합병증) 전략
Q (Wells Fargo)
• 비만 외 적응증(수면무호흡, I&I 등)이 차별화 요소가 될까?
A (Lilly)
• 비만은 단순 체중 감소가 아닌 만성질환
• 합병증 개선 데이터는 보험·고용주 설득에 핵심
• 새로운 적응증(PAD, 요실금 등)도 적극 탐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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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ash-pay 모델의 장기 지속성
Q (Evercore ISI)
• 경쟁 심화 시 cash-pay 모델의 방어력은?
A (Lilly)
• LillyDirect 기반 소비자 중심 플랫폼 전략이 핵심
• PBM 구조와 무관한 직접 접근 채널은 장기 경쟁력
• 미국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동일한 구조 확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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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loralintide 전략 (Amylin)
Q (Wolfe Research)
• 저용량·병용을 통한 내약성 개선 가능성?
A (Lilly Cardiometabolic)
• Phase 2에서 20% 체중감량 + 매우 우수한 내약성
• incretin 불내성 환자(약 5~10%)를 중요한 타깃으로 인식
• GIP/GLP-1 + amylin 병용도 임상 탐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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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MS 비만 시범사업 vs 인슐린 $35 모델
Q (Deutsche Bank)
• 과거 인슐린 Part D 모델과 유사한가?
A (CEO)
• 낮고 월별로 예측 가능한 본인부담금이 핵심
• 고령층에서 억눌린 수요가 크게 확대될 가능성
• 장기적으로는 Medicare 비용 절감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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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6 가이던스와 Orforglipron 매출 기대
Q (TD Cowen)
• 2026년 가이던스는 Orforglipron $5bn을 전제로 하나?
A (CFO)
• 가이던스는 bottom-up으로 설정
• 경구 GLP-1은 카니발라이제이션보다 시장 확장 효과
• 가격 하락(저~중 teens)은 이미 가이던스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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