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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bioksm ↗ · 2026-01-14 12:52

[JPM 2025] 론자

#삼성바이오로직스
1. 핵심 메시지 (Management Key Takeaways) • One Lonza 전략을 통해 CDMO 본업에 집중, 장기적 가치 창출 가속 • Lonza Engine을 기반으로 기초 시장 성장률을 구조적으로 상회 • 글로벌 CDMO 네트워크 리더십 유지 및 고객의 공급망 지역화(regionalization) 수요에 최적 포지셔닝 • 전 모달리티·전 지역에 걸친 지속적 CapEx 투자로 중장기 성장 가시성 강화 ⸻ 2. 사업 구조 및 경쟁우위 (1) CDMO 시장 내 포지셔닝 • 글로벌 CDMO 매출 기준 1위 • 고객 구성: • 중소·바이오텍 ~50%, • 대형 제약 ~50% →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 8개 핵심 기술(modality)을 보유, 개발 초기~상업화 전 주기(end-to-end) 대응 가능 • 최근 5년간 80개 이상 자산 상업화 지원 (2) Lonza Engine (차별화 요소) 1. 고성과 조직(High-performing teams) 2. 과학·기술·디지털 통합 생태계 3. 장기 고객 파트너십 4. End-to-end 실행력 5. Plug-and-play형 투자·통합 역량 (M&A·CapEx 흡수 능력) → 이 조합이 시장 평균 대비 추가 성장(outgrowth)의 핵심 원천 ⸻ 3. 시장 성장 프레임워크 (Organic Growth Model) • 글로벌 제약 시장 성장률: 6~7% • 아웃소싱 확대 효과: +1~2% • Lonza의 선별적 시장·기술 선택 효과: +1~2% → Lonza가 겨냥하는 CDMO TAM 성장률: 8~10% 여기에 lonza engine 효과 +2~3% 더해 중장기 유기적 성장 잠재력 연간 +10~13% 성장 ⸻ 4. 아웃소싱·지역화(Regionalization)에 대한 시각 • Big Pharma의 CapEx/Sales 비중은 구조적 변화 없음 • 반면, 혁신 파이프라인의 ~75%가 바이오텍·중소 제약에서 창출 • 이들은 자체 제조 역량 구축 유인이 낮음 → CDMO 의존도 구조적으로 확대 • 미국·유럽 중심 공급망 지역화 수요는 점진적·합리적으로 진행 중 • Lonza는 이미 미국·유럽·아시아에 분산된 네트워크를 보유 → 상대적 수혜 ⸻ 5. CapEx 및 주요 성장 프로젝트 • 전 세계 23개 성장 프로젝트 진행 중 • 2030년까지 CHF 7bn+ CapEx 계획 (대부분 성장 투자) 주요 사례 • Visp (스위스) • High-potent API 시설: 2025년 기여 시작, 2030년 이전 peak • Mammalian DS 120kL: 2025년 GMP, 2030년 peak • Stein (스위스) • Aseptic fill-finish 신규 투자, 2027년 가동 • Vacaville (미국) • Roche로부터 인수 (CHF 1.1bn, 330kL) • 미국 내 최대급 mammalian CDMO 허브 • 2025년 성공적 FDA audit 완료 • 단기 매출 ~CHF 0.5bn 수준 유지(업그레이드로 인한 downtime), 2028년 이후 본격 성장, 2030년대 초 peak ⸻ 6. 재무 가이던스 및 중기 그림 • 2025년 가이던스(상향 유지) • 매출 성장률: +20~21% (CER) • Core EBITDA margin: 30~31% • Vacaville 매출 약 CHF 0.5bn 포함 • 중장기적으로 • Low-teens 매출 성장 • 마진 성장률 > 매출 성장률 구조 유지 목표 ⸻ 7. Q&A에서 확인된 핵심 포인트 • Vacaville • 계약 4건 체결, 추가 협상 다수 • 2028년까지는 개조·유연성 확보 우선 → 이후 레버리지 극대화 • 2026년 전망 • Mammalian biologics 중심으로 수주 환경 견조 • Vacaville 매출 정체는 단기적 헤드윈드이나, 기타 네트워크가 상쇄 가능 • Biotech funding • 회복 조짐 긍정적이나, Lonza 매출의 70%는 상업 단계 → 민감도 제한적 • 미국 내 경쟁 심화 • Fujifilm, Samsung 등 투자 인식하나 • Lonza는 기존 네트워크 + Vacaville로 구조적 우위 유지 • CHI(캡슐 사업) • carve-out 완료, exit 프로세스 진행 중 • 본업(CDMO) 집중 전략 재확인 #삼성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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