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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bioksm ↗ · 2026-01-13 12:41

[JPM 2026] 존슨앤존슨

#오스코텍#유한양행
Q. 지난 몇 년간 J&J의 내부 전망과 애널리스트들의 기대치 사이에 상당한 괴리가 있다고 여러 차례 말씀하셨습니다. 초기에는 일부에서 회의적인 시각도 있었지만, 회사는 지속적으로 실적을 상회했고 스트리트의 추정치도 상향 조정되어 왔습니다. 현재 스트리트의 모델을 보실 때, 핵심 성장 동력의 반영 측면에서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이나, 여전히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남아 있다고 보시는 부분이 있을까요? A. “As I look at it, there’s two products now that I think are still underestimated. One is TREMFYA, especially because the success in IBD has not yet been reflected. And in the case of STELARA, if you remember, IBD was 75% of the sales of STELARA. So TREMFYA in IBD is one.” “The second one in the short term is RYBREVANT. RYBREVANT, we just had the approval of the subcu formulation. It offers overall survival, which is a much, it’s likely to be able to double the overall survival, the five-year overall survival, the percentage of patients that are alive after five years, compared to the standard of care.” 단기적으로 두 번째 과소평가된 자산은 RYBREVANT입니다. RYBREVANT는 최근 피하주사 제형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 치료는 전체 생존(OS)을 제공하며, 기존 표준치료 대비 5년 생존율, 즉 5년 후 생존해 있는 환자의 비율을 두 배로 만들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한양행 #오스코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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