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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HANAchina ↗ · 2026-04-21 07:40

반도체 롱 포지션, ‘가장 과밀한 거래’로 부상...글로벌 자금은 세부 영역으로 이동

>>반도체 롱 포지션, ‘가장 과밀한 거래’로 부상...글로벌 자금은 세부 영역으로 이동 •BofA 조사에 따르면 “반도체 매수”는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과밀한 거래 중 하나로 지목됐음. 동시에 ‘빅쇼트’로 유명한 투자자 마이클 버리와 아크 인베스트 창립자 캐시 우드가 엔비디아 등 주요 반도체 종목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내며, AI 랠리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도 확대 •중국 A주 시장에서도 반도체 섹터는 공모펀드 자금이 과도하게 집중된 상태로, 포지셔닝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임. 업계에서는 향후 핵심 변수로 AI Capex가 지속될 수 있는지, 그리고 다운스트림 수요가 ROI로 이어지는지 여부를 꼽고 있음. •이러한 환경 속에서 기관들은 단순한 ‘전체 섹터 롱/숏’ 전략보다는, 혼잡한 메인 트랙을 벗어나 세부 분야에서 알파를 찾는 접근을 선호하고 있음. 특히 메모리 반도체, 반도체 장비, 그리고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PCB 업종 등이 유망한 대안 >美银最新调查显示,“做多半导体”已成为全球市场最拥挤的交易之一。与此同时,华尔街知名投资人“大空头”迈克尔·巴里和方舟投资创始人凯茜·伍德相继看空英伟达等半导体龙头股,进一步加剧了市场对AI热潮可持续性的质疑。在A股市场中,半导体板块同样面临公募持仓高度集中的压力。业内人士认为,AI资本开支能否持续、下游需求能否形成ROI闭环,成为判断行情拐点的关键。在此背景下,机构普遍认为,与其盲目看多或看空,不如在拥挤赛道中挖掘细分领域的阿尔法机会,如存储芯片、半导体设备及被低估的PCB板块。(上证报) (来自华尔街见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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