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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cjdbj ↗ · 2026-05-11 12:08

[미래에셋 김철중]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Q26 실적 컨콜 요약

#하이브#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t.me/cjdbj ■ 실적 매출액 1,598억원(YoY+1.1%, QoQ-6.5%) 영업이익 -50억원(YoY, QoQ 적자지속) - 유럽물류 지연 영향 EV 판매 일부 이연 - ESS용 전지박 및 회로박 견조한 판매 기록 - 영업이익: 말레이 공장 생산선 향상과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져료 레깅효과 및 재고 평가 환입 효과로 전분기대 288억원 회복 기록 - EBITDA: 7분기만에 흑자전환 - 당기순이익: 수익성 개선 및 해외 법인의 외화 환산으로 흑자전환 ■ 2분기 실적전망 - 전지박: 핵심고객사 북미 ESS 전환 가속화 및 전동공구향 출하 증가에 따른 판매 증가 전망 - 회로박: 3월부터 AI용 제품 양산 출하에 따라 2분기부터 매분기 큰폭성장 전망 ■ 제품별 실적 전망 - 전지박: 핵심고객사 LFP 회로전환에 대응한 제품 공급 준비. 북미 ESS향 제품 판매 가파른 성장 전망 - 회로박 사업: 1분기부터 HVLP 고부가 제품 양산판매 개시. 하이엔드급 HVLP 제품 하반기부터 판매 본격화 전망 ■ 사업전략 [회로박] -25년 연산 3,700톤 캐파에서 연산 6,700톤으로 기확보. 27년까지 연산 16,000톤 캐파 확보할 것. - HVLP 회로박 수요 25년 4.4만톤에서 30년 14.1만톤으로 매년 30% 이상의 가파른 성장 전망. - 반면 공급은 제한적으로 향후 수개년간 공급 쇼티지 전망. 27년까지 확정된 1.6만톤 이상의 추가 증설도 적극 검토 중. - 동사 국내 유일한 회로박 업체로 확실한 입지 보유. 양산 난이도 높은데다 요구 캐바도 전지박 대비 1.5~2배 높아 신규 업체 진입 제한적 - 26년 익산 공장 CAPA 확대에 맞춰 판매 급격한 판매 전망 [포트폴리오 다변화] - ESS, 전동공구 모바일 회로막 등 제품 응용처 다변화 중. - EV 전지박 24년 67% 26년 38% 28년 30%까지 낮아질 것으로 전망 - ESS 전지박은 24년 11%, 26년 22%, 28년 28%까지 증가 전망 - 회로박 24년 8%, 26년 16%, 28년 27%까지 증가 전망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 부식에 강한 소재 필요하나 기존 소재 높은 가격이 부담. 동사 고도의 후처리 기술 기반으로 전지박에 니켈을 도금한 전고체 배터리용 니켈 도금 동박 국내 최초 개발. - 고객사 맞춤 양산 가능한 유일 기업. 국내 다수 전고체 배터리 업체와 성능 공정 최적화 진행 중 - 고체 전해질 익산 공장 연간 70톤 파일럿 공장 기반 스케일업 추진 중. 28년 세계 최대 1GW 규모 전체 전해질 상업화 추진 ■ Q&A Q) 전지박 1Q 가동률 및 재고 수준 전사 가동률 67%(전년 동기 42%, 전 분기 45%)로 바닥 통과. 익산 90% 도달(하반기 풀가동), 말레이시아도 북미 ESS·익산 이관 효과로 하반기 90%+ 전망. 7월 말레이 5공장, 내년 초 6공장 시가동. 라이즈천 원가혁신 효과와 가동률 상승이 결합되며 수익성 레버리지 구간 진입. 재무상태표상 재고 증가는 운송 중 재고(2Q 고객사 포케스트 급증에 따른 선적 물량)에 기인, 실제 창고 재고는 1개월 미만으로 타이트 관리. Q) 경쟁사 동향 및 가격 전망 중국 포함 동종사 가동률 상승으로 가격 인상 움직임 포착. 중국 증치세 환급 폐지·내부 동박 수급 영향으로 24년 최저점 → 25년 상승 → 26년에도 상승 기조 유지 전망. 회로박은 구조적 쇼티지로 가격 인상 진행 중. 전지박은 EV 둔화폭보다 ESS 수요 급증이 더 커 점진적 동반 가격 상승 가능성. Q) HVLP 개발 및 영업 동향 HVLP 1~4까지는 표준화 기술(고순도·저조도·접착력·로즈 사이즈 축소) 기반으로 경쟁사 방향이 유사했으나, HVLP부터는 CCL 기술 급변으로 자체 개발보다 고객사와의 긴밀한 기술 협업이 필수. 주요 CCL 업체와 주기적 미팅으로 개발 방향 설정 중. AI 가속기향 회로박 1Q 양산 시작, 차세대 초고부가 하이엔드 제품 양산 평가 중으로 하반기 판매 본격화. 3년 내 HVLP 회로박 M/S 30%+ 목표. Q) 회로박 캐파 확장 허들 4월 말 약 500억원 규모 2단계 회로박 증설 의결. 주요 설비 납기는 단축 가능하나 정수장·폐수장 인허가가 변수. 1단계 정폐수장 여유분 활용 시 내년 3Q부터 일부 생산량 증가 현실화 가능. 3단계는 원단 동박 부족으로 동박 증설까지 함께 추진해야 해 투자비가 전지박 대비 1.5~2배 소요 예상. Q) 회로박 신규 캐파 증설 기간 및 CAPEX 전망 3단계 회로박은 약 1만톤 규모 검토 중. 원단 동박 제조 + 후처리 설비 포함으로 투자비 4,000~6,000억원, 기간 약 2년 추정. 기존 인프라 활용 시 일정 단축 가능. Q) 전기차 시장 회복 시점 중국·유럽은 이미 성장 단계, 회복 논의는 북미 중심. 고유가 환경 지속 시 TCO 관점에서 EV 경쟁력 개선, 일부 조사기관은 페너트레이션 속도 2~3년 단축 가능성도 제시. 북미는 단기 하이브리드 중심 반등 → 고유가 지속 시 순수 EV 수요 회복으로 단계적 전환 전망. Q) 회로박 판매량 전망 구체 수치는 미공개. 1Q HVLP급 양산 + 차세대 하이엔드 제품 양산 평가가 하반기 판매로 이어지면 상당한 성장 예상. 정확한 비중은 IR 자료(애플리케이션별 판매 비중) 참고 가능. Q) M&A 검토 여부 순차입금 마이너스로 재무 여력 충분하나, M&A는 사업적·전략적 방향성 부합이 우선. 현재 1 익산 고부가 회로박 라인 전환 투자(2단계 500억, 3단계 신중 검토) 2 전고체 고체 전해질 사업이 집중 분야로 내부 R&D 및 해외 선진사와의 JV 검토 중. 현 시점 외부 M&A는 미검토, 향후 사업 시너지 가능 시 적극 소통 예정. Q) 단기 실적 및 연간 가이던스 1Q 실적 개선 요인 3가지: 1 원가혁신 프로젝트 효과 반영 + 가동률 상승으로 제조 원가 절감 2 구리 가격 상승 래깅 효과(24년 3Q 9,000달러대 → 4Q 11,000달러 → 1Q 13,000달러) 3 재고자산 평가손실 환입. 1Q 매크로 호재는 2Q부터 희석 전망. 단기 BEP 달성보다 27년 독보적 수익성 확보 장기 로드맵에 집중. 하반기 신규 공장 가동 초기 고정비 부담 및 수율 안정화 기간 필요로 단기 흑자 전환은 어려움. Q)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투자 규모 및 시점 25년 파일럿 연속 공정 안정화 완료, 대리부터 소리까지 다양한 립도 제어 기술 확보. 26년 스케일업 진행 중. 25년 하반기 고객사 습식 합성 제품 요구 증대로 건식·습식 양 트랙으로 양산 준비. 사업화는 1GW급 규모로 28년경 계획, 익산 2공장 부지·인프라 활용으로 재무 부담 제한적. 휴머노이드 등 전고체 적용 확대 시 사업화 시기 조기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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