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HANAchina ↗ · 2026-02-08 18:30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노트북이 직격탄... 장기 품절 사태로 가나? ODM “최악의 경우 2027년까지” (대만공상시보)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노트북이 직격탄... 장기 품절 사태로 가나? ODM “최악의 경우 2027년까지” (대만공상시보) •DRAM과 SSD 가격이 지난해 4분기부터 급등한 이후 올해 1분기에도 공급이 전혀 완화되지 않고 있음.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이 동시에 이어지면서 부담이 노트북 최종 시장으로 전이되고 있음. 브랜드 업체들은 이미 판매가 인상에 나섰고, ODM 업체들은 수요 전망을 보수적으로 보고 있음. 업계에서는 메모리 부족이 최악의 경우 2027년까지 지속될 수 있으며, 올해 하반기 전까지는 뚜렷한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평가했음. •노트북은 원래 마진이 낮은 제품군이라 메모리 가격 상승이 수익성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음. ASUS와 Dell 등 주요 브랜드는 순차적으로 가격 인상을 단행했으며, 소비 둔화 조짐도 나타나고 있음. ASUS 공동 CEO는 메모리 부족 영향이 최소 2027년 하반기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ODM 업체들도 압박을 체감하고 있음. 위스트론(Wistron)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소비자 전자제품 수요를 억제해 노트북 출하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으며, 올해 출하량 예측이 쉽지 않다고 언급했음. 다만 작년 자사 출하는 YoY+20% 증가했으며, 이는 가격 경쟁이 아닌 품질 개선 효과라고 설명 •인벤텍(英業達)과 콤팔(仁寶)은 비교적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음. 2026년 노트북 출하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예상하며, 변수는 여전히 메모리 가격과 공급 상황이라고 봤음. 공급이 개선되면 성장 여지도 있지만 현재는 보수적으로 전망 •페가트론 역시 메모리 부족으로 PC와 스마트폰 출하가 압박받고 있으며, 특히 중소 브랜드 타격이 크다고 밝혔음. 서버 부문에서는 GPU 서버가 HBM을 사용하고 가격을 사전 계약해 영향이 제한적이지만, 범용 서버는 여전히 메모리 수급과 가격 변동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임. 다만 서버는 우선 공급 대상이라 충격은 상대적으로 통제 가능하다고 평가

텔레그램 채널에서 보기 목록

HANAchina 텔레그램 채널 게시글입니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

같은 카테고리 최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