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HANAchina ↗ · 2026-01-08 17:38
샤오펑 회장 허샤오펑: 2026년 중국과 미국, 진정한 자율주행 원년 맞이할 것
>>샤오펑 회장 허샤오펑: 2026년 중국과 미국, 진정한 자율주행 원년 맞이할 것
>>연초 4종 신차 공개...2026년 휴머노이드 로봇·플라잉카 양산 돌입
•XPENG의 허샤오펑 회장은 샤오펑의 2세대 VLA가 L4 수준의 자율주행 능력과 Robotaxi 무인주행 기능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며, 2026년이 중국과 미국 모두에서 ‘진정한 자율주행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음.
•허회장은 샤오펑의 2세대 VLA가 기존 시장에 나와 있는 Robotaxi 솔루션과 달리, 대규모 학습을 통해 인간처럼 물리적 세계를 실제로 이해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전(全) 시나리오 L4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데 더 우수한 해법이라고 설명. 또한, 2세대 VLA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샤오펑 Robotaxi는 이미 제3자 테스트 기관의 시험장 테스트를 통과, 조만간 공개 도로 테스트에 돌입할 예정
•또한, 연초 신차 발표를 통해 총 4개 차종을 공개했음. 신차는 ▲신형 샤오펑 G6 순수 전기차 ▲신형 샤오펑 G9 순수 전기차 ▲샤오펑 G7 증정식 ▲샤오펑 P7+ 순수 전기 및 증정식 버전으로 구성
•이번에 공개된 4개 신차 모두에 샤오펑의 2세대 VLA(비전-언어-액션) 대형 모델을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음. 그는 해당 VLA가 업계 최초로 L4급 ‘초기 단계’ 능력을 구현한 물리 세계 대형 모델이라고 강조했음. 또한 샤오펑은 올해를 기점으로 물리 AI의 상용화와 대규모 양산 국면에 진입할 예정이며, Robotaxi 운영을 시작하는 동시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플라잉카의 본격적인 양산에도 착수할 계획
HANAchina 텔레그램 채널 게시글입니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
같은 카테고리 최신 글
- Eli Lilly가 투자한 바이오테크 기업 TRex Bio, IPO로 최대 1.3억달러 조달 추진 2026-10-05 23:01
- 일본 투자자 보유 규모 큰 프랑스 국채, 추가 매도 위험 (블룸버그) 2026-10-05 22:19
- 미 10년 국채 금리 5.3% 터치 2026-10-05 22:18
- 반도체의 ‘병목’ 재현? AI 신약개발판 ‘병목 거래’ 형성... 다음 ‘곡괭이 장사꾼’은 누구 (중국언론 인용) 2026-10-05 21:43
- 2026년 3분기 중국 돼지 시장, 공급 과잉 지속... 가격 저점권 2026-10-05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