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HANAchina ↗ · 2025-12-25 12:14
ESS/배터리 업종 2026년 전망 : 에너지 전환과 AI 견인 중첩, 사이클 반전 번영기 돌입
>ESS/배터리 업종 2026년 전망 : 에너지 전환과 AI 견인 중첩, 사이클 반전 번영기 돌입
(중국 국금증권 / 중문)
1 2026년 ESS·리튬전지 산업: 성장 사이클 재진입 : 글로벌 ESS 산업은 2026년 신규 설치 438GWh(YoY +62%)로 새로운 성장 국면 진입
•성장 동력은 과거의 신재생에너지 단일 요인에서 벗어나 AI 연산 인프라 구축 + 에너지 전환 강성 수요 + 전력망 병목의 3중 구동 구조로 전환. 산업 전반은 재고 소진 종료→능동적 재고 보충 국면으로 이동, 일부 산업 체인 물량·가격 동반 상승 가능성
2 지역별 확장 국면: 중국: 2026년 설치 250GWh(+67%), 정책이 ‘강제 배치’에서 ‘수익성 중심’으로 전환되며 저장에너지가 독립 수익 자산으로 자리 잡는 단계에 진입했음.
•미국: 70GWh(+35%),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핵심 동력으로, 2025-2028년 AI로 인한 저장에너지 수요는 18-279GWh로 추정. 유럽·신흥국: 장기계약·입찰 확대와 디젤 대체 경제성으로 설치가 빠르게 확정 단계로 이동 중임.
3 AI 전력 수요 폭증 → ESS 전략적 위상 상승 : AI 데이터센터는 계통 연결 병목이 심각하며, ‘전력 접속 속도’가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했음. 저장에너지는 단순 예비전원이 아닌 능동적 전력 공급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으며, 전력망 병목을 해소하는 구조적 필수 설비로 자리 잡고 있음.미·EU의 무역 장벽 강화와 공급망 현지화로, 해외 현지 생산 역량을 보유한 기업의 가격 결정력이 상승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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