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daolresearch ↗ · 2026-09-15 07:40
[엔터(Overweight) 다올 엔터 임도영]
[엔터(Overweight) | 다올 엔터 임도영]
★ 8월 음반원 업데이트
1) 음반 판매량 업데이트
▶ 8월 총 1,122만장(YoY+61%; 이하 YoY), 4사 합산 934만장(+122%). 하이브 354만장(+835%), 에스엠 133만장(+170%), JYP 444.5만장(+34%), YG 2.3만장(-7%). 각 사별 대형 IP들의 컴백 및 전년 동기 기저가 스키즈 제외 시 높지 않아 4사 합산 기준 앨범 판매량은 YoY로 크게 증가
▶ [HYBE] 엔하이픈은 초동 210만장으로 전작과 유사. 일부 회차 스타디움 입성에 이어 서구권(남미/유럽) 중심의 추가 회차가 발생하며 공연 규모 확대 순항 중. 한국 앵콜 시 약 90만명 내외의 모객 가능 전망. 현재 4사 한국 IP들 중 메가 IP 제외 시 100만명 이상의 투어 규모 확대에 가장 가까운 IP로 판단. 코르티스는 북미 투어가 마무리된 8월 3주차 출하량이 타 주 대비 증가하며 미니 2집 판매량 MoM 증가
▶ [SM] NCT 127은 2년만의 컴백에서 초동 94만장을 기록. 군백기 동안 후배 그룹들의 성장세와 동연차 타 그룹들의 판매량을 감안 시 선방으로 판단. 하츠투하츠는 8/12 일본 데뷔에 이어 11월 예정된 첫 일본 팬미팅을 아레나에서 진행하는 등 일본 내 안정적인 팬덤 기반을 빠르게 구축 중
▶ [JYP] 스키즈는 현재 총 383만장 판매. 24년 이후 최대치로 베이스가 높은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성장 확인 중. 넥스지는 직전 컴백에서 음원, 음반의 동반 가파른 성장 이후 현재는 다소 주춤
▶ [YG] 피지컬 컴백 IP는 부재했으나 베이비몬스터 구보 2.3만장 발생
2) 음원 업데이트
▶ 8월 엔터 4사 합산 월간 리스너 수는 MoM+3.0%, HYBE +1.6%, SM +7.4%, JYP +3.3%, YG +3.5%
▶ [HYBE] 캣츠아이는 선공개 및 컴백 곡의 연달은 흥행으로 월간 리스너 수가 3,856만명까지 확대되며 기존 피크치 경신 후 현재는 하락세 진입. 엔하이픈은 빌보드 버블링 언더 HOT 100 첫 진입 등 해외 음원 개선. 8월 데뷔한 튜이드는 음반은 다소 아쉬웠으나 데뷔 이후 활동이 진행되며 스트리밍 증가세가 확인되는 등 음원에서는 기대치 상회 흐름
▶ [SM] 레드벨벳은 2년만의 컴백에서 음반은 부진했으나 국내 중심의 견조한 음원 유지력 입증
▶ [JYP] 스키즈는 빌보드 HOT 100에 38위로 진입하며 직전 대비 큰폭 개선. 8월 데뷔한 아워벌스데이는 음반은 튜이드와 비슷했으나 음원 측면에서는 열위
▶ [YG] 빅뱅은 선공개 디싱을 발매하며 투어 돌입. 국내 최정상 음원 수요 재확인. 다만 글로벌 음원 지표는 지디 솔로 활동 대비로는 다소 아쉬운 초기 성과이나 정식 컴백이 아닌 선공개로 투어 중간 발매될 피지컬 앨범 결과를 지켜볼 필요. 투어는 현재 36회까지 확대(첫 발표 이후 5회차 추가)되며 순항 중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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