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daolresearch ↗ · 2026-08-10 07:28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다올 엔터 임도영]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 다올 엔터 임도영]
★ 2Q26 Review: YG도 MD를 잘 팔았습니다
▶ 베이비몬스터는 공연 및 MD 중심의 성장 지속 중. 상저하고 실적 및 베몬 서구권 투어 및 빅뱅 추가 일정에 따라 27년 실적 추가 상향 여지 유효,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유지
▶ 2Q26 매출액 1,278억원(YoY+27.2%, QoQ-13.2%), 영업이익 110억원(YoY +31.2%, QoQ-43.5%; OPM 8.6%)으로 컨센 상회. MD 매출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며 마진에 유리한 음반원/MD 매출 비중(55%)가 예상치(46%)를 상회한 점이 주효. 순이익은 TME 관련 주식평가손실 반영
▶ 음반 193억, 음원 233억원. 트레저와 베몬 컴백으로 총 191만장 반영. IP 전체 라인업의 피지컬 앨범 발매가 4Q 집중 예상됨에 따라 3Q는 음반원 QoQ 감소 예상
▶ 공연 매출 94억원. 트레저 투어 아시아 잔여 회차(7회) 및 트레저 팬콘, 베이비몬스터 투어 서울 공연만 반영. 하반기부터 빅뱅 20주년 투어 반영, 로열티로 반영되는 일본 지역 비중과 개런티 차이를 감안, 하반기 공연 매출은 YoY 감소, 로열티 매출은 YoY 성장 전망
▶ MD 매출 282억원으로 예상치 크게 상회, 컨센 상회의 주요인. 전체 MD 매출 중 베이비몬스터은 80% 수준. 공연은 투어 개시 3회에 불과했던 점을 감안 시 컴백 관련 및 상설매장 MD 매출 영향이 컸을 것으로 판단
▶ 블랙핑크 공백기 베몬 기여도가 두드러졌던 4Q24~2Q25 평균 MD 매출 227억원을 상회, 블랙핑크/베몬 월드투어가 함께 반영된 3Q25 281억원과 유사. MD 판매 체력은 점진적 성장 수준으로 판단, 해당 체력이 유지된다면 4Q 예정된 정규 앨범 발매에서 관련 MD 매출 호조 기대해볼 만. 그 외 베몬 월드투어와 트레저 팬콘 투어, 빅뱅 투어가 반영되며 하반기 견조한 MD 매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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