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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daolresearch ↗ · 2026-05-12 07:44

[엔터(Overweight) 다올 엔터 임도영]

#하이브
[엔터(Overweight) | 다올 엔터 임도영] ★ 4월 음반원 업데이트 1) 음반 판매량 업데이트 ▶ 4월 총 1,212만장(YoY+166.9%; 이하 YoY), 4사 합산 868만장(+180.4%). HYBE 507.3만장(+540%), SM 206.1만장(+9%), JYP 150.1만장(+301%), YG 4.8만장(+9%). 다수의 IP가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투바투/투어스/&TEAM/NCT WISH가 100만장 이상을 판매하며 성장을 견인. ▶ 최근 저연차 보이그룹 전반의 초동 성장세 확인 중. 고연차 그룹들의 판매량이 여전히 견조하고 서구권 중심의 음반 수출 확대 추이를 감안 시, 고연차 팬덤의 이탈에 따른 세대 교체 효화보다는 해외를 중심으로 한 신규 팬덤층의 유입 영향이 더 크다고 판단 ▶ [HYBE] 투어스는 초동 첫 밀리언셀러 달성. 챌린지 화제성 이후 유입된 리스너가 실제 팬덤으로 안착. &TEAM은 전작에 이어 초동 밀리언셀러 유지. 코르티스는 5/4 컴백 이후 초동 231만장 기록하며 이례적인 성장세 재입증. 전작 초동 대비 5배 이상 증가, 전작의 누적 판매량을 상회하는 초동 기록했다는 점에서 고무적 ▶ [SM] 피지컬 음반 발매 IP는 1팀에 그쳤으나 NCT WISH가 초동 183만장을 기록하며 고성장세(전작 대비 +31%)를 지속, 판매량을 견인 ▶ [JYP] NEXZ의 경우 일본 현지화 그룹임에도 한국 그룹(킥플립)과 유사한 초동 달성, 한일 병행 활동이 유의미한 성과 기록 중. 킥플립은 점진적인 초동 성장세는 지속되고 있으나, 주요 5세대 보이그룹 대비로는 다소 아쉬운 성과 지속 중. 그 외 스키즈가 구보 32만장을 판매하며 가파른 구보 판매 증가세 재차 확인 ▶ [YG] 4월 컴백 IP 부재. 블랙핑크의 2월 컴백 앨범 추가 판매분(4.8만장)만 발생 2) 음원 업데이트 ▶ 4월 엔터 4사 합산 월간 리스너 수는 2.9억명(YoY+43.2%, MoM+3.3%; 이하 MoM) 기록. HYBE 1.6억명(+6.3%), SM 5,124만명(+6.1%), JYP 4,341만명(-1.6%), YG 3,957만명(-5.1%). ▶ [HYBE] BTS는 컴백 이후 과거 대비 탄력적인 리스너 회복세. 4,672만명까지 증가하며 과거 피크 갱신 후 현재는 조정 중. 코르티스는 선공개(4/20) 이후 리스너 수가 빠르게 증가하며 현재 1,033만명 달성. BTS, 스키즈에 이어 보이그룹 기준 3위. 캣츠아이는 2월말 멤버 이슈 이후 발매한 디싱(4/9)이 히트곡(Gabriela)과 유사한 초기 성과 기록 중. 리스너 수 역시 현재 3,297만명으로 견조. ▶ [SM] 하츠투하츠는 디싱 흥행 이후 리스너 수가 917만명까지 확대되며 단기간내 에스파에 근접한 수준 달성. 그 외 NCT WISH도 컴백 이후 리스너 반등세. 직전 활동 이후 리스너 수 감소폭이 다소 컸던 만큼 가파른 반등세는 유의미. ▶ [JYP] NEXZ는 현재 86만명으로 컴백 전 대비 2배 이상 증가. 아직 규모는 작지만 데뷔 이후 활동 중 가장 큰 리스너 증가폭을 보이고 있으며 동일한 일본 현지화 IP인 &TEAM(하이브)의 작년말 고성장 구간과 유사한 양상을 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 ▶ [YG] 4월 컴백 IP 부재로 별다른 특이사항 없음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텔레그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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