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eugene2team ↗ · 2025-11-14 11:05

유진투자증권 권해순/이다빈

#루닛
[루닛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요약] 2025.11.14 > * 연결 3Q 누적 - 누적 영업수익 566억원(+66%yoy) - 누적 영업비용 1,200억원(+44%yoy) - 영업손실 634억원 - EBITDA 손실 441억원 - 단기순손실 140억원 . 2025년 3분기 기준 흑자전환은 전환사채 평가손익 영향 - 현금 보유액 343억원(본사 246억원) * 루닛(별도) 3Q 누적 - 3Q25 누적 매출 200억원 - 인사이트 160억원(+5%yoy) . 해외 매출은 지속 성장 . 국내는 CXR 비급여 동의서 이슈로 판매 공백 발생 - 스코프 40억원(+182%yoy) . 4분기에는 계절성에 따라 매출 규모 더 클 것으로 예상 . 유럽 매출 고성장(스코프 내 매출 비중 가장 많이 차지함) * 볼파라 3Q 누적 - 3Q25 누적 기준 EBITDA 흑자 달성 - 예상보다 빠르게 손실 개선되며 연간으로 25년 EBITDA 흑전, 26년 영업이익 흑전 예상 - 볼파라 덴시티 CPT 코드 관련 . 통상 카테고리1(보험수가 적용X) 받은 후 임상적 근거를 확보함 . 그러나 볼파라 덴시티는 이미 충분히 임상적 근거 누적되었다고 판단 . 따라서 보험수가 바로 적용 가능한 카테고리3로 바로 진입 추진 중 . 향후 개선 후 재신청하여 카테고리3 적용 시 매출 확대 기대 > - B2G 사업 확장 지속 . 해외 국가 단위 암검진 프로그램 확대(2025년 기준 14개국가) - Foundation Model 개발 착수 . 180억원 규모 정부 과제 확보, 클라우드 리소스 10개월 지원 . 병원 맞춤형 AI 및 자율형 암검진 AI 개발 진행 예정 - 스코프 . 글로벌 Top20 제약사 중 15곳 이상과 협업 진행 . 대형 계약 체결 논의도 원활히 진행되고 있음 * 인력 및 비용 구조조정 - 3Q25 기준 총 560명 → 11월 말 524명 → 연말 500명 예상 - 구조조정 비용 발생으로 올해 비용효과는 제한적 - 2026년부터 비용 절감 효과 본격화 - 2026년 매출 1,100억원, 현금성 비용 1,200억원대 초반 목표 - 2027년 EBITDA 기준 BEP 달성 목표 유지 > Q. 국내 인사이트 비급여 동의서 이슈 해소 여부 - 엑스레이(CXR) 한정 문제였으며 10월 초 정부 공문으로 해소됨 - 입원 환자 엑스레이 반복 촬영 시의 동의 범위를 명확화하기 위함이었음 - 해소 이후 판매 재개됨 Q. 유방암 솔루션 성장 더딘 이유 - 이미 국내에 상당히 보급되어 신규 비급여 전환 속도가 느림 - 병원의 내부 절차상 번거로움으로 전환 지연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됨 - 기존 고객들은 계약 기간 종료 시점에 비급여 전환 고려 가능할 듯 Q. 볼파라와의 시너지 예상보다 더딘 이유? - 볼파라 고객 병원 3,000곳 중 200곳과 이미 계약 체결 - 다만 루닛 제품 도입하려면 병원 시스템 업그레이드 필요 - 업그레이드 리드타임으로 매출 반영이 지연 - 2025년 볼파라 통한 매출 약 10억원 → 2026년 10배 규모 목표 Q. 자금 조달 목적 및 금액 - 운영자금 목적이 우선 - 신규 M&A 계획 없음(최소 내년~내후년 하반기 이후) - 기사에 보도된 ‘2,000억원 조달’은 사실 아님 - 실제 필요 자금은 400~500억원 수준 - 법차손 이슈 해소를 위해 이보다 초과하여 조달할 가능성은 있음 Q.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이 재무 스케줄에 미치는 영향 - 정부 과제 180억원 확보 전제하므로 자체 연구개발비 부담 적음 - 과제 없었다면 1~2년 후로 개발 연기했을 프로젝트 - 따라서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포함해도 2027년 BEP 목표 유지 가능 *

텔레그램 채널에서 보기 목록

eugene2team 텔레그램 채널 게시글입니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

같은 카테고리 최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