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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eugene2team ↗ · 2025-10-27 18:40

안녕하세요 POSCO홀딩스 실적 주요 내용 송부드립니다

#POSCO홀딩스
[유진/이유진] 251027_POSCO홀딩스 실적발표 * 3분기 실적 - 연결 매출액 17조 2,610억원, 영업이익 6,390억원(OPM 3.7%) . 포스코 매출액 8조 7,970억원, 영업이익 5,850억원(OPM 6.6%) : 생산량 증가(고정비 축소+기타비용 축소)했으나 판매가격 소폭 감소로 밀마진 보합 . 해외 철강 매출액 4조 8,500억원, 영업이익 530억원(OPM 1.1%) . 퓨처엠 매출액 8,748억원, 영업이익 667억원(OPM 7.6%) : 리튬 가격 반등으로 재고평가손 370억원 환입, IRA 혜택 일몰 전 효과로 판매량 2배 가량증가 . 퓨처엠 제외 이차전지 소재 매출액 1,250억원, 영업이익 -1,090억원(OPM -87.2%) . 인터내셔널 매출액 8조 2,483억원, 영업이익 3,159억원(OPM 3.8%) : 에너지 좋았으나 팜농장 계절성, 철강 때문에 일부 부정적인 영향 . 이앤씨 매출액 1조 4,080억원, 영업이익 -1,950억원(OPM -13.8%) : 해외 프로젝트, 신안산선 비용 1,950억원 적자반영 Q&A [철강] Q. 4분기 내수 중국/일본산 열연 AD 관세 부과 영향 - 열연은 ad랑 바로 연결 어렵 - 8-9월 잠정관세 부과 이전 재고 아직 남아있고, 연말은 전통적인 비수기 - 재고는 4분기 전 소진될 전망 - 유통시장에서는 11, 12월부터 가격에 긍정적 영향 전망 Q. 내년 철강 업황 - world steel은 +1~2%yoy 성장 전망(신흥국 위주/ 미국, 유럽 수요 소폭 성장 / 중국 내년 감소) - 국내는 ad로 가격 상승 시 수출 의존하는 국내 고객사들의 수요는 감소할 수 있으나 내년에 회복할 가능성도 있어 보합세 예상 Q. 내년부터 탄소비용에 대한 대응방안 1) EU CBAM, 2) 탄소배출거래제 - 26년부터 인증서 비용 발생. 간소화 법안 확정. 입증 의무는 27년으로 연장, 예치금도 축소. 수입자 부담은 완화된 상황 - EU 무상할당 벤치마크 2034년까지 점진적 축소되어 인증서 구입 부담은 늘어날 것 - 배출량 계산 방법이 아직 발표 안돼 불확실성 있으나 eu ets 기반으로 내부적으로 계산 중 - 배출권거래제는 4기 계획안 9/30 발표. 배출허용총량 16.4% 감소한 25억 37만톤. 예비분은 7배 늘어난 1억 300만톤. 발전외는 15.5% 감소. 포스코의 할당량도 감소할 전망 - 4기 배출권 할당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11월 중 할당 예정. 업체별 배출량은 12월 말 확정 - 포스코는 27년부터는 배출권 구매할 가능성 높아 - 비용 부담 최소화 위해 광양제철소에 250만톤의 전기로 내년부터 가동 예정. 고로 공정에서도 일부 저탄소 원료 사용 - 제강공정에서도 스크랩 확대 예상 Q. 포인터 알래스카 lng 참여 검토, 파이프 포스코 공급 기사가 있었는데 연간 판매량이 어느 정도 증가? - 투자규모, lng 변동성, 인프라 투자 시 위험도 등 있어서 종합적 고민 중 - 참여하게 되면 철강 공급량 측면에서는 30만톤 정도 - 시기는 26~28년. 3개년간 30만톤. 파이프라인, 터미널용 강재 Q. 철강 본업에 대한 중장기적 방향? - 기본적으로는 일본제철과 유사한 방향 있음. 철강 과소비 국가에서 수요 감소하여 축소. 수요 늘어나는 국가에서 설비 증설. 다만 포스코는 내수에서도 최근 몇년간 1후판, 1선재 폐쇄 - 전기강판, 전기로 등 투자는 지속 - 향후에도 내수에서 경쟁력 떨어지는 설비는 셧다운 - 대신에 상응하는 성장 투자 발굴해서 국내 고객사와 같이 성장하겠다 - 해외는 이미 여러번 보도한 것과 같이 기회 모색(인도, 미국) Q. 본업 불확실하기 때문에 현금 창출 불확실. 향후 투자 방향성, 우선순위? - 수소환원제철 등 환경투자는 탈탄소 로드맵이기 때문에 가장 최우선 - 해외 증설은 철강. 성장지역 중심 상공정 기반 진출. JSW, 현대차와 합작, PTKP 합작, 호주 아왈라 제철소 - 인도>>미국>>인니>>호주 순 - 이차전지 기존 투자 사업이 안정화되는 것 보되, 우량 자원 인수, 원가 경쟁력 확보하겠음 - 별개로 장기성장성 확보를 위해 그룹 전략과 유망한 것은 규모가 있는 것은 M&A 등 모니터링 Q. 4분기부터 원료비 하락 끝날텐데 밀마진 방향성? - 올해 수익성 중 원료가 하락, 환율 상승도 영향 - 내년도 철강 시황 자체가 올해 대비 급격히 개선되진 않을 것 같음 - ad 효과가 물량적으로는 늘어나진 않지만, 후판은 나타나고 있고, 열연도 연말부터 나타날 것 - 판가도 오를 것으로 예상 - 본격적 스프레드 개선은 내년 2-3분기 예상 Q. 한국정부의 11월 철강업 고도화 방안? - 10월 정도 산업부 가이드라인 내려옴 - 내용은 불공정 무역 통상, 고부가 투자로 전환, 품목별 대응 방안 - 구조조정과 연결해서는 형강, 철근 등의 품목 - 단기적으로 포스코는 영향 없다 - 개별 기업보다는 국가 산업, 경제 안보 차원 Q. 파이넥스 2, 3 공장에 대한 업데이트? - 파이넥스 2공장: 중단 아직까지 결정된 바 없음 - 파이넥스 3공장: 2월달부터 개수 진행 중. 공사범위 확대. 가동시점 12월 - 파이넥스 수익성: 포항제철소 흑전으로 수익성 흑전 같음 Q. 중국 구조조정 업데이트? - 올해 3월, 7월 등 계속 감산 의지 보여옴 - 가장 최근 4중전회 내용 핵심은: "내수 중심" "고품질 발전" "디지털화" "친환경화" - 12월 경제공작회의가 나와야 구체적 내용 확인 가능하지만 중국의 구조조정 의지 확고 - 실질적으로 소폭씩 감산 중 - 좀 부정적인 것은 하북 지역에 모여 있는 회사들. 실력 있는 애들은 차별화 해야 되는 거 아니냐, 큰 제철소는 높은 가동률 유지할 것이다라는 의지 - 올해 5% 이상 감소, 내년에도 감산 의지가 있긴 하다. 추가적인 생산량 감산, capa 축소 예상 - 중국 자체 내수 수요가 안살아나고 있어서.. 어느정도냐에 따라 수출 물량 줄어드는 데 까지는 많이 감산 필요 Q. 그린스틸로 가는게 늦어지는지? - 유럽 28년-30년 목표로 수소환원제철 상용화가 목표였음 - 추진한다고 한 철강사는 13개, 현재 12개만 진행 중 - 스태그라, 짤스기터 - 그러나 수소환원제철을 위해서는 수소가격과 인프라가 중요. 1-2년 지연 중 - 유럽 에너지 가격, 인프라 등 정부에서 지원해주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수소 인프라때문에.. - 30년까지 상당부분 지연될 것 Q. 유럽 쿼터 축소 영향 - 예견되었던 바이고, 영향 미칠 것 - 타개하기 위한 방향 두가지 1) fta 국가와 개별 협상. 쿼터 최대한 확보하고 있음 2) 유럽향 시황 나쁘지 안하서 판매량 늘려왔는데, 그 중에서 수익성 낮은 고객사향 축소해서 다른 지역으로 내보낼 것 Q. 철광석 가격 - bhp랑 중국 cmrd이랑 갈등에 대한 영향 - cmrd는 22년에 설립된 중국 국영 트레이더 회사 - 아직 철광석 시장에 영향력 제한적이지만 물량 늘려감 - 2010년 철광석 가격 벤치마크 붕괴하는 것과 같이 cmrd로 인해 철강사가 바게닝 파워를 가지고 있는 마중물 역할 기대 - 바이어 입장에서 협상력 제고할 수 있는 대안 마련하겠음 [이차전지] Q. 중국 수출 통제. 업황에 미치는 영향. 내년도 이차전지 소재 개선 정도? - 중국 배터리 구조조정 일어나는 것 같다 - 영향은 1) 리튬 가격 하방 경직성, 2) 기존 지급되어 왔던 보조금 철폐(원가 갭 줄어듦), 3) 미국 관세 기준으로 중국-한국 가격 차이 없음 - 중국 나오는게 어려워지면서 공급과잉이 해소되는 측면이 있음 - 올해 8-9불/kg. 제련업체가 수익을 내는 곳 거의 없다. - 내년에는 10불/kg~15불/kg 전망 - 양극재는 ev 이외 ess 등 추가로 증가되는 품목 강화 Q. 리튬 미국 수혜 여부 - 6/30 유타 주 호주 Anson Resources와 MOU - Anson은 유타 주나 연방에 보조금 못받음 - 협력 프로젝트는 상업생산을 대비한 것이긴 하지만 기술 검증을 위한 데모플랜트(추출) Q. 리튬 수요 - 리튬 수요는 크게 세가지 1) 전기차, 2) ess, 3) 산업용- 유리, 합금, 의료 - 전기차 수요는 올해 1400만대, 내년 1650만대 - 올해 리튬 수요를 120만톤, 내년에는 135만톤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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