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올해 유턴 3호' 대동 대구공장 찾아 지원책 논의... "10월 시행령 개정"
조선일보
정부, ‘올해 유턴 3호’ 대동 대구공장 찾아 지원책 논의… “10월 시행령 개정”
산업통상자원부는 중국 사업을 철수하고 대구에 투자하는 대동 등 유턴 기업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10월 시행령 개정과 내년 보조금 제도 전면 개편을 통해 첨단 산업의 지방 투자를 장려할 계획입니다. 대동은 800억 원을 투입해 대구 공장을 AI·로봇 기반 스마트 농기계 생산 기지로 고도화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