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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호재 업데이트』
『의료기기; 호재 업데이트』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다운사이드보다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큰 구간
- 테크 강세로 의료기기 업종 소외 지속되나, 하반기로 갈수록 퍼던멘털과 센티멘털 모두 개선될 전망
- 산업 확장성과 수급 환경을 뒷받침할 제도적 변화도 가세
- 반면 업종 멀티플은 전년 고점 대비 44% 하락한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현재 부족한 건 수급뿐
▶ 인체유래 지방 활용 법제화, 산업 성장 기반 마련
- 6/18,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로 인체유래 지방 활용 시대 개막
- 엘앤씨바이오, 한스바이오메드 수혜
- 기존 전량 폐기하던 지방의 수익화 및 미용 목적 적용 범위도 안면부 중심에서 전신으로 확장. 사업성 크게 확대될 전망
- 양사는 관련 특허 보유 및 지방 제품 개발 진행 중. 1년 뒤 개정안이 실행되는 시점 바로 제품을 상용화할 수 있도록 추진 예정
▶ 펀더멘털 개선에 더해 수급 환경 변화도 기대
- 7월 초 코스닥 승강제 세부안 공개, 이르면 10월 제도 도입 예정
- 시가총액, 실적, 지배구조 기반 70개 내외 우량 기업 프리미엄 리그 선별 예정
- 에스테틱 주요 기업(파마리서치, 클래시스, 휴젤, 엘앤씨바이오)의 편입 가능성을 높게 평가
- 프리미엄 리그 해당 시 패시브 자금 유입 및 연기금 투자 확대 등 우호적 수급 환경 조성될 것
▶ 실적 모멘텀 강화 구간 진입
- 2Q 피부과, 의료관광 성수기 진입. 특히 피부과 소비건수, 소비규모가 강력한 중국인 유입 확산(4월 누적 방한 외국인 YoY +28%)으로 에스테틱 업종 수혜 강도는 더욱 짙어질 전망
- 기업별 이익 모멘텀도 2Q~하반기 집중되어 있으며, 투자심리 악화 원인이었던 규제 및 경쟁 강도는 점진적 완화 추세
- 반면 업종 12M Fwd PER은 14.6배(휴젤 16.3배, 클래시스 15.6배, 파마리서치 14.3배)로 전년 고점 대비 44% 하락
- 우호적 업황과 밸류에이션 매력 고려 시 관심 확대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11
위 내용은 2026년 6월 19일 0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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