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파나뉴스
한스바이오메드, 피부이식재 매출 절반 근접…'셀르디엠' 견인 - 메디파나뉴스
한스바이오메드 피부이식재 사업이 외형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이 성장축으로 부상하며 피부이식재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 절반에 가까워지는 흐름이다. 30일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한스바이오메드 3분기 누적 기준 피부이식재 매출 비중은 47.9%로 집계됐다. 골이식재 24.5%, 의료기기 22.5%, 기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