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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jkc123 ↗ · 2026-09-01 16:18

중국 로보택시, 안 탈 이유가 없다!

언론 보도 올해 초 상하이시는 '고도 자율주행 선도구' 육성 계획을 발표하면서 푸둥 전역을 자율주행 개방구역으로 확대하고, 2027년까지 L4 자율주행 승객 운송 규모를 600만명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후 자율주행 개방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푸둥국제공항부터 홍차오(虹桥) 교통망, 디즈니랜드 등을 자율주행으로 연결하고 고속도로와 고가도로까지 단계적으로 개방한다는 구상이다. 이 지역에선 실제 상용화 경쟁도 벌어지고 있다. 바이두(百度)의 '뤄보콰이파오(萝卜快跑)', 포니에이아이(Pony.ai)의 '샤오마즈싱(小马智行)' 등이 일부 구간에서 실제 승객을 태운 로보택시를 운행 중이다. ◇ 빌딩숲 퇴근길도 안정 주행... 요금은 '택시 반값' 저는 지난해 베이징 4공항에서 포니 시스템의 로보택시를 타 보았습니다. 소감은 "완벽"입니다. 고속도로 120킬로 주행에서부터 시내거리 차선변경, 그리고 정차까지 나무랄 데가 이미 없습니다. 레벨4는 핸들이 없어도 주행할 수 있습니다. "더 안전하고 가격은 반값인데 안 탈 이유가 있을까요?" 상해는 내년 자율주행 운송객 6백만명을 제시합니다. 로봇택시의 폭발점이 눈 앞에 있는 것 같습니다.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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