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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pharmbiohana ↗ · 2026-08-12 16:34

한국콜마 26년 2분기 실적 컨콜 주요 내용 요약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연우#한국콜마#HK이노엔
📮한국콜마 26년 2분기 실적 컨콜 주요 내용 요약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한국콜마의 이번 실적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인디브랜드 성장’에서 ‘스케일업 고객 성장’으로 성장의 질이 한 단계 올라갔다는 점입니다. Top 10 고객 대부분이 이미 상당한 규모의 거래가 있는 레거시·스케일업 고객이며, 이들의 주문 규모가 과거와 다른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회사 측도 단순히 인디브랜드 수가 증가하는 국면을 넘어 고객사의 경쟁력이 레벨업되는 구간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2 한국 별도는 선케어 호조와 스케일업 고객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며 수익성까지 개선되고 있습니다. 2Q 선케어 비중이 역대 최고인 35%까지 올라왔고, 별도 OPM도 16.4%로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과거 선케어 아웃플로우에 대한 우려와 달리 올해는 주문 강도가 유지되고 있으며,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도 본격화되는 구간입니다. 3 하반기에는 스킨케어와 글로벌 MNC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Q 선케어가 피크를 기록한 만큼 3Q부터는 스킨케어가 성장을 이끌 것으로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동시에 미국 생산을 시작한 글로벌 MNC의 Top 5 고객사 진입과 럭셔리 SKU의 품질 트랙레코드 확보 등은 향후 글로벌 고객 확대 가능성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4 중국과 미국은 아직 이익 측면에서 부담이지만, 회사 측은 3Q부터 개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중국은 3Q 영업적자 약 10억원 수준을 목표로 BEP에 접근하는 방향이며, 미국은 3Q 매출 100억원 후반대와 영업적자 약 20억원 수준을 가이던스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미국은 글로벌 MNC 색조 매출 증가와 고객 다변화를 통해 상저하고 흐름을 기대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5 연우는 고객 다변화가 본격화되면서 레거시 고객 감소를 인디·스케일업 고객이 보완하고 있습니다. Top 2 고객사 비중이 9%까지 낮아졌고 인디브랜드 비중은 61%로 확대됐습니다. 3Q에는 선케어 용기 수요의 계절적 둔화로 매출 감소가 회사 측 가이던스로 제시됐지만, 스케일업 브랜드 증가에 따른 중장기 성장 기대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외 연결 수익성은 HK이노엔까지 더해지면서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한 모습입니다. 한국 별도와 연우의 이익 개선에 더해 HK이노엔은 케이캡 중국 로열티와 수액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회계처리 변경과 당뇨 공동판매 중단으로 매출 성장률은 제한됐지만, 이익 측면에서는 개선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한 줄 요약 “선케어 호조에 스케일업 고객 성장까지 더해지며 한국 별도 실적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고, 고정비 레버리지로 수익성도 개선. 3Q는 스킨케어 및 글로벌 MNC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은 BEP 접근, 미국은 상저하고 흐름을 회사 측에서 기대하며 각각 3Q 영업적자 축소 가이던스를 제시. 회사 측은 3Q 별도 매출 4,300억원·OPM 15% 이상을 가이던스로 제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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