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anna7673 ↗ · 2026-04-30 14:57
1Q26 포스코퓨처엠 컨퍼런스 콜 정리📢
📢1Q26 포스코퓨처엠 컨퍼런스 콜 정리📢
■ Q&A 정리
Q1-1. 2분기 매출 전망(P와 Q 분리) 및 연간 양극재 물량 유지 근거?
A. [Q] 1분기 기존 고객(N87, NCA) 물량이 4Q 대비 약 30% 회복된 수준이 2Q에도 유사하게 지속될 것으로 전망. 단기성 신규 고객(파워뱅크 등) 물량도 1Q와 유사한 수준 유지 예상
연간 5만톤 초반 가이던스 유지 근거: GM 얼티엄셀즈 가동 휴지 연장 및 포드향 N65 감소가 불가피하나,
1 NCA(삼성SDI향): 2Q부터 ESS용으로도 본격 판매 시작, 전년 대비 2배 이상 물량 예상
2 N87(현대차향): 전년 대비 소폭 증가 유지
3 신규 고객 개척: 하반기 파워툴용 NCA 91 인증 완료 후 장기 납품 기대
[P] 탄산리튬 가격이 작년 6월 바닥 후 12월부터 상승 → 약 6개월 후행 반영 감안 시, 2Q부터 판가 상승 기대
Q1-2. AMPC에서 MACR 조건 강화에 따른 인조흑연 수요 변화 및 실적 반영 시기?
A. AMPC가 ESS 배터리로 확대 적용되면서 ESS에 주로 사용되는 인조흑연의 Non-PFE 수요가 급격히 증가 중. 보조금 비율 축소가 시작되는 2027~2028년부터는 ESS용 인조흑연도 Non-PFE 요건을 기본으로 충족해야 함
당사 대응: 베트남 인조흑연 신설법인 투자 진행 중 (1조원 공급계약 기반 1단계). 현재 당사 외에 Non-PFE 인조흑연을 ESS용으로 공급할 수 있는 업체가 사실상 없는 상황
실적 반영 시기: ESS용 인조흑연 최초 공급은 2027년부터 시작. 수요가 본격적으로 급증하는 시점은 2028년으로 전망
Q2-1. 1분기 신규 고객 물량 비중? 기존 vs 신규 매출 구성 공유 부탁
A. 1Q26 양극재 매출액 약 4,000억원 기준: 약 3/4는 기존 고객. 나머지 약 1/4는 신규 고객(보조배터리·파워뱅크·전동공구 등 중국계 신규 시스템향) 물량
신규 고객 물량의 성격: 1Q는 단기·스팟성 위주이나, 파워툴용 NCA 91 인증이 하반기 완료 시 장기 납품 계약으로 전환 기대
Q2-2. 활성탄소의 경쟁력?
A. 활성탄소는 슈퍼 커패시터의 핵심 원료로, 일반 배터리 대비 출력 약 100~200배. AI 데이터센터의 순간 고출력 전력 수요 대응에 최적화. 현재 글로벌 시장 선도업체는 일본 Kuraray이며, 당사는 기초소재 내화물 제조 기술에서 파생된 활성탄소 표면적 조절·극대화 기술 및 다수 특허 보유
경쟁력 요약:
1 성능: Kuraray 이상 품질 확인 (다수 고객사 품질 검증 완료)
2 가격: Kuraray 대비 낮은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 확보
3 원료 SCM: 활성탄소 원료가 포스코그룹 관계사 공정의 부산물로 발생 → 내부 조달 구조로 원가 우위
시장 진입 시기: 현재 Kuraray 및 중국 업체 모두 공급 부족 상황. 당사에도 공급 요청 수요 강하게 유입 중으로 사업 진입 적기로 판단
Q3. LMR 양극재 최근 3분기 진행 현황
A. [고객 다변화] 기존에는 GM·포드 등 미국 OEM이 주도하던 LMR 개발 수요가, 최근 유럽 OEM들의 관심으로 빠르게 확대. 유럽 OEM은 LFP 도입을 하되 궁극적으로는 LFP를 대체할 중저가·고에너지밀도 소재로 LMR을 주목하고 있음.
[Gen2 전환] 기존 Gen1에서는 소재 기반 성능 확인 단계를 완료. 약 한 달 전부터 Gen2 개발로 수요가 이동 중. Gen2의 핵심 과제는 LMR의 단점인 가스 발생량 저감. 실험 결과 Gen1 대비 약 50% 수준까지 감소 가능함을 확인. 다수 고객사와 Gen2 기반 신규 셀 공동 개발 진행 중
상용화 일정: GM 기준 2028년, 다수 OEM 2029~2030년 계획
Q4. LFP: C&P신소재 공급 시점 및 탈중국 전구체(LP 공법) 기술 내용은?
A. C&P신소재 공급 시점: 2027년 3Q~4Q
목표 캐파: 최대 5만 톤 규모 투자. 1단계 물량은 미공시이나 27년 하반기 양산 시작
라인 전환: 2025년 말 ~ 2026년 초 양산 예정. 신설 투자 대비 비용 절감·시기 단축 효과. LFP 생산 라인에서 다시 삼원계 생산으로 역전환도 가능
탈중국 전구체: 기존 LFP 제조는 FP(인산철) 전구체 사용 → 전량 중국산이라 Non-PFE 달성 어려움. 당사는 LP(리튬퍼스페이트) + 산화철을 사용하는 신규 공법 기술 개발 완료
핵심 경쟁력: 포스코그룹 아르헨티나 염호에서 중간 선물(인산염)이 생산되어 내부 조달 가능 → 경쟁사 대비 탁월한 원가 경쟁력 확보
Q5. ESS는 LFP, EV는 LMR 투 트랙 전략으로 이해하면 되는가?
A. 맞음. LFP는 ESS용(C&P신소재 합작법인 중심) + 저가 EV용(라인 전환 병행)으로 집중 공략. LMR은 중장기 EV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소재로 개발 병행
Q6. LFP 라인전환 캐파는?
A. 캐파 수치는 미공시. 다만, 엘앤에프가 수주한 LFP 계약 물량(약 3만톤 기준)의 절반 정도를 신설(합작법인)과 라인 전환으로 각각 대응한다고 보면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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