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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samsungchem ↗ · 2026-04-23 17:04

[(삼성/조현렬) OCI홀딩스 1Q26 실적발표]

#OCI#OCI홀딩스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OCI홀딩스의 1Q26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내용을 아래와 같이 정리했으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1분기 Review ■ 1분기 실적 review: 매출 8,924억 원(+10.1%QoQ), 영업이익 108억 원(-60.3%QoQ) 기록. :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 등 대외 불확실성에도, OCI의 주요 제품 가격 상승으로 이익 개선. : OCI TerraSus(TRS) 공장 정비 진행에 따른 제조원가 상승 및 재고평가손 인식 등의 영향으로 적자 전환. ■ 1분기 주요 자회사 실적 : OCI TerraSus - 매출 1,009억원(-30.3%QoQ) 및 영업이익 -266억원(적자전환QoQ) 기록. : (1Q) 법적 정비(15개월 주기)에 따른 가동률 하락으로 생산량 감소 및 원가 상승되며 재고평가손실 발생 (약 130억 원). : Section 232 발표 연기에 따른 시장 관망세로 수요 약세 지속. : (2Q) 정비 완료 후 정상 가동에 따른 원가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 : 다수 고객사와 계약 체결 논의 중으로, Section 232 발표 (2분기 말 예상) 이후 판매 확대 전망. : NST, 5월 중 준공 완료 후 가동 본격화되며 운전자본 증가 예상, 미국 셀 업체 등 계약 추진 중. : OCI Enterprises - 매출 802억원(+121.0%QoQ) 및 영업이익 38억원(흑자전환QoQ) 기록. : (1Q) MSE, 모듈 판매량 증가 및 판가 상승으로 흑자 전환. : OCI Energy, 기 매각 프로젝트 잔여금액 매출 인식에 따른 영업이익 기여. : (2Q) MSE, FEOC 규제에 따른 TPO 고객사 중심으로 M/S 확대 등 사업 안정화 지속. : OCI Energy, 프로젝트 매각 수익 인식 예정 (500MW). : OCI SE - 매출 709억원(+38.9%QoQ) 및 영업이익 -13억원(적자지속QoQ) 기록. : (1Q) SMP 소폭 상승 및 전력 판매량 증가하며 매출 상승 및 적자 축소. : 설비 트러블과 정비로 가동일수 감소되며 영업 적자 지속. : (2Q)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로 LNG 가격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SMP 상승으로 OCI SE 수익성 개선 기대. : 원자재 공급망 다변화 및 장기 계약 기반 수급 안정성 확보. : DCRE - 매출 1,327억원(+20.6%QoQ) 및 영업이익 89억원(-23.9%QoQ) 기록. : (1Q) 기 분양 단지 건설 진행률 상승에 따른 매출 증가. : 8단지 분양 (’25년 12월) 관련 판관비 증가로 수익성 감소. : (2Q) 9단지 (1,949세대) 분양 준비 및 부지 매각, 상업 시설 분양 활성화 노력. : 부지 보유세 반영 예정. : OCI - 매출 5,066억원(+8.4%QoQ) 및 영업이익 278억원(+892.9%QoQ) 기록. : (1Q) 피치 판매량 확대 및 카본케미칼 주요 제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 피앤오케미칼 합병 및 OJCB청산 진행에 따른 사업 재편 효과. : (2Q) 베이직케미칼 제품 (CA, TDI 등)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확대. : 고유가 지속으로 제품 가격 상승세 유지 전망. ■ 주요 경영현황 업데이트 (1) 미국 태양광 정책 및 수요 : 미국 태양광 정책은 정책 기조 변화와 무관하게 중국 공급망 의존도를 축소하고 자국 산업 강화하는 기조가 지속. : 단기 정책 변수에도, 민간 기업 주도의 태양광 투자 확대로 비중국 소재 수요 기반은 더욱 견고해 질것으로 기대. (2) OCI 사업 기회 : 실리콘 기반 기술은 지상 및 우주 태양광 발전 영역을 넘어 차세대 반도체 및 데이터 인프라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 부각. : OCI는 고객의 차세대 기술인 ‘Silicon Photonics’가 요구하는 제품 스펙을 충족하기 위해 품질 고도화를 진행중. 2. Q&A Q. 폴리실리콘 판가 전망? : 상당히 좋은 수익성을 낼 수 있는 수준으로 많이 상승한 상황. : 다만 기초소재이기 때문에 HBM 처럼 가격을 올릴 수는 없음. Q. 폴리실리콘 증설 규모? : 기존 35,000톤에 21,600톤 증설해서 56,600톤 될 것으로 발표했었음. : 다만 단순 태양광용 폴리실리콘만 하려고 했던 것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다른 부문의 폴리실리콘 수요가 나오게 됨. : 이에 따라 이후에도 계속 증설을 해야할 것. : 동사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누구도 해보지 않은 형태의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기 때문에 동사 고객사들도 상업용 공장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아직 정해진 게 없음. : 확정 시, 원래는 20,000톤 정도 증설을 생각했던 건데 최소 30,000톤 이상의 증설이 필요할 것. : 올해 상반기 안에 결정이 된다면 2028년도에는 완공 가능. : 이후에는 현재 있는 캐파의 2배 가까이 2028년도 안에 달성할 수 있을 것. : 한편 미국에서의 자국 내 안보 때문에 공장을 미국 내 직접 투자해 달라는 수요가 많음. Q. 네오실리콘 편입 효과? : 네오실리콘의 경우가 규모가 애매한데 2.7GW 정도 규모. : 요즘 웬만한 웨이퍼 회사들이 대개 10GW 정도 공장 규모를 보유. : 만약 태양광용 웨이퍼를 한다면 2.7GW 정도면 매출 1,500억 원/OPM 10% 수준으로 전망. : 만약 실리콘 포토닉스 어플리케이션으로 가면, 완전 다른 차원. : 아직 대규모 수요처는 없지만 이는 업계의 방향성이기는 함. : 일단 5월에 준공이 끝나서 어느 정도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하반기 2배 증설되면, 2027년 이맘때 즈음 준공 마무리 될 것. : 해당 2번째 공장 같은 경우는 스펙을 이런 새로운 용도에 맞춰서 공장을 지어야 할지 고민하는 상황. : 현재 NST도 동사가 인수한 공장이라 상업 가동도 안해본 상태에서 개량 작업을 진행 중이라 복잡함. Q. Section 232 발표 시점 및 업데이트 사항? : 현재 중국산에 대한 규제가 점점 강화되는데, 이러한 핵심 소재 사업에서 중국 제품이 쉽게 들어올 수는 없을 것. : 규제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 Q. DC 인프라 확장 관련하여 에너지 사업 업데이트? : 데이터 센터와의 협업 관계는 2분기에 실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것들이 여러 가지 나올 겁. : 금번 500MW 규모를 발표한 것도 데이터센터와 공급 협약이 된 것을 발표하는 것. : 이 외에도 추가 파이프라인이 계속 증가하는 중. : 시황이 매우 좋은데, 이란 발 에너지 리스크로 천연가스 가격 상승하고, 중동 데이터 센터에도 드론과 미사일이 떨어지고 있음. : 그러다 보니 빅테크 회사들이 전 세계로 데이터 센터를 확장하려던 전략에서 미국에 조금 더 집중 투자를 하게 됨. : 즉 기존에 없었던 수요가 10% 정도 더 생기는 효과가 발생.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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