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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daolresearch ↗ · 2026-09-11 07:10

[화장품(Overweight)/ 다올 박종현]

#에이피알#한국콜마#TP
★ Issue&Pitch - 색조는 내주고, 기초를 취한다 ▶ 얼타 2Q26 콜에서 CEO가 “not just about K-beauty anymore” 발언과 함께 프로야 11월 400점 입점을 언급, C뷰티 위협론 부상. 다만 입점은 기초 2라인에 가격 미공개, 미국 리테일 채널에 먼저 들어간 C뷰티는 플로라시스, 플라워노즈 등 전부 색조. 유통사의 소싱 다변화 의지는 명확하나, 실적 영향은 11월 판매 개시 이후 확인 사안 ▶ 통관 데이터는 기초에서 한국 우위 확대. 3304.99 기초 점유율 한국 미국 30.7%·EU 33.6%(2026 YTD) vs 중국 5.1%·10.1%, EU 중국은 2025년 12.0% 고점 후 후퇴. 반면 색조는 EU 립 중국 43.7%·아이 44%·네일 51%로 압도, 한국 립은 2025년 16.5% 고점 후 15.5% 정체. 미국은 관세로 중국 색조가 눌린 상태(립 28.7%→14.2%)라 관세 완화 시 EU 구도로 수렴 가능 ▶ C뷰티 롱, K뷰티 숏 시그널 없음. 중국 6사 동일 가중 지수 YTD -29%, 프로야 본브랜드 -7%·칸스 -20%·쥐쯔성우 -6% 등 기초 리더 내수 역성장, 프로야 해외 매출 비중 2.8%. 아마존 미국 뷰티 Top100에서도 3Q26 중국 제품(네일 포함) 일 4~5개(4~5%) 불과한데 반해, K뷰티는 MS 15% 수준에 Top10 상시 점유 중 ▶ ODM 3사 미팅에서도 “색조는 C뷰티, 기초는 Made in Korea”가 일관. 중국 색조 브랜드의 해외 확장은 국내 ODM 중국 법인 수주로 흡수돼 ODM엔 중립 이상. ODM·브랜드 비중 유지. Top picks 에이피알(BUY, TP 56만원), 한국콜마(BUY, TP 19만원)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텔레그램 채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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