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huhjae ↗ · 2026-09-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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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곤 대변인 션 파넬(Sean Parnell)은 "미국의 탄약이 고갈됐다는 보도는 완전히 거짓이다"라며 "미군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유능한 전투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음.
- 트럼프 대통령은 월요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이 대량의 요격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음.
- 패트리엇을 생산하는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은 2025년 사상 최다인 620발을 생산했으며, 연간 약 2,000발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이번 주 발표된 국방부 감찰관(inspector general)의 새 보고서는 이번 전쟁이 "전략적 재고 부족을 초래했고 탄약 재보급을 위한 산업 기반의 병목을 드러냈다"고 지적
- 미국과 이란은 이란의 탄도미사일 생산·보유 능력과, 이를 격추할 미국의 요격미사일 비축량 사이의 경쟁에 갇혀 있음.
- 이란은 전쟁 초기 미국의 공습으로 지하 시설에 갇혀 있던 미사일을 끌어내는 데 성공했고, 최근에는 비축해둔 부품으로 신규 미사일 생산을 재개했음. 반면 미국과 동맹국들은 생산 병목에 직면해 역내 전반의 요격미사일 공급에 압박을 받고 있다고 아랍과 미국 당국자들이 전했음.
- 이란 전쟁은 미국의 미사일 요격체계와 고정밀 공격 무기 재고를 소진시켰음.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군 기획자들은 미국이 중동에 너무 많은 탄약을 급히 보낸 탓에 중국과 러시아의 잠재적 위협에 대응하는 능력이 약화됐다고 우려
- 미 우주군(Space Force)의 챈스 살츠먼(Chance Saltzman) 대장은 지난 3년간 발사된 미사일이 그 이전 모든 기간을 합친 것보다 많다고 말했음.
- 저널 보도에 따르면 일부 미국 당국자들은 유럽에 배치된 PAC-3 패트리엇 요격미사일과 에이태큼스(Atacms) 지대지 미사일 재고가 위기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비축량을 다시 채우는 데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미 중부사령부 사령관 브래드 쿠퍼(Brad Cooper) 해군 대장은 이번 주 CBS 시사 프로그램 "60분"에 출연해 요격미사일 부족은 전혀 걱정하지 않으며 군은 어떤 상황에도 대비돼 있다고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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